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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WED

A STREETWISE

겨울에는 어김없이 부츠

그 어떤 컬러보다 섹시한 블랙 앤 화이트 란제리

골드 컬러의 앤티크한 장식과 스터드, 아일렛 펀칭으로 이뤄진 사이하이 부츠를 보고 있자니 하나의 예술품을 보는 것 같다.



스포티한 스웨트셔츠와 자줏빛 사이하이 부츠로 ‘쿨’한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이토록 스타일리시한 방한 룩이 또 있을까! 투박하지만 스타일리시한 무통 코트와 양털 트리밍의 부츠가 인상적이다.



글리터 소재의 스커트 수트와 페더 장식의 오픈 토 부티가 우아한 글램 룩을 완성한다.



올 블랙 룩에 섹시한 파이톤 소재의 앵클부츠를 매치한 패셔너블한 런더너의 센스.



‘밀리터리 덕후’를 위한 패션이란 이런 것! 자유로운 느낌의 카무플라주 프린트 사이하이 부츠를 통 넓은 팬츠와 매치한 신선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후디드 아노락과 와이드한 하렘 팬츠에 매치한 메탈릭 실버 앵클부츠의 조화가 미래 전사 같은 이미지를 뿜어낸다.



뒤태까지 아름다운 그녀의 옐로 포인트 앵클부츠. 미니멀한 스타일에 세련된 터치를 가미했다.




그래픽적인 디테일이 유니크한 부츠는 가격 미정, Kenzo.



CREDIT

에디터 최미연
사진 IMAXTREE.COM
디자인 구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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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서리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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