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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TUE

A STREETWISE

토트백의 인기는 현재진행 중

스마트폰은 커녕 립스틱도 간신히 들어갈 초미니 사이즈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XXL 사이즈까지.

옐로 컬러의 초미니 토트백과 오렌지 컬러의 클래식 토트백 두 개를 같이 든 그녀의 과감한 시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술가의 혼이 담겨 있을 듯한 복고풍 베레와 잔잔한 꽃무늬를 수놓은 디오니소스 백으로 올해 최고의 너드 룩을 선보인 그녀!



화이트 수트의 유행에는 유효기간이 없다. 블랙 오버사이즈 토트백 또한 마찬가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강력한 레터링 포인트의 토트백에 자꾸 눈이 간다.



빛을 머금은 실버 스퀘어 토트백과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퍼 재킷의 충돌이 빚어내는 새로운 스타일링!




미니멀한 보디와 구조적인 핸들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토트백은 2백59만원, Marni.



CREDIT

에디터 정다희
사진 IMAXTREE.COM
디자인 구예솔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리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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