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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TUE

OH, MY FIRST LADY!

그들만의 패션 리그

프렌치 시크를 즐기는 브리짓 마크롱과 레이디 룩을 즐기는 멜라니아 트럼프의 비교 체험기

브리짓 마크롱


세계정상회담 자선 콘서트에 참석한 브리짓 마크롱.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조합으로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팬츠 룩을 선보였다. 굵은 액세서리를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힘을 실었다.



독일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에는 블랙 컬러로 통일한 톱과 팬츠, 실키한 베이지 컬러의 블레이저를 가볍게 걸쳐 퍼스트레이디로서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단정한 실루엣의 백과 슈즈는 스타일에 균형을 잡아준다.



프랑스의 퍼스트레이디 브리짓 마크롱. 그녀를 대표하는 룩은? 어깨에 힘을 준 재킷과 스키니 팬츠로 완성한 프렌치 시크 룩! 가느다란 선의 주얼리로 여성미를 더했다.



파리지엔답게 평소 네이비와 블랙 컬러를 즐긴다는 브리짓 마크롱. 루이 비통 쇼에 참석한 그녀는 네이비와 블랙을 적절히 섞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룩을 선보였다.



멜라니아 트럼프

백악관 기념행사에 참석한 멜라니아 트럼프의 선택은 차분한 화이트 룩. 단정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코트는 벨트로 허리를 강조해 세련된 멋을 더했다. 메탈릭한 컬러의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퍼스트레이디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멜라니아 트럼프는 은은한 파스텔컬러의 투피스 수트 스타일로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퍼스트레이디로서 당당한 미소와 여유 있는 손짓으로 스타일에 기품을 더했다.



프랑스를 방문한 멜라니아 트럼프는 허리 라인을 강조한 과감한 레드 투피스 수트를  착용했다. 함께 매치한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빠지지 않는 그녀의 시그너처 아이템 중 하나.



독일에서 열린 세계정상회담에서 멜라니아 트럼프의 모습은 더욱 과감했다. 강렬한 레드 코트와 시선을 끄는 프린트 원피스로 자신의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한 것.

CREDIT

컨트리뷰팅에디터 김현경
사진 IMAXTREE.COM/GETTYIMAGESKOREA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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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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