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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WED

2017 F/W BRIDAL TREND PICKS

여리여리한 복숭아컬러 웨딩드레스

순백이 주는 아름다움을 뛰어넘는 누드 톤의 핑크와 피키 컬러 드레스

Peach Pink

결혼식에서 꼭 흰색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리도록. 누드 톤의 핑크와 피치 컬러 드레스는 순백이 주는 아름다움을 뛰어넘는다. 이 은은한 컬러의 가운들은 별다른 장식 없이 색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럽지만 좀 더 특별한 것 을 찾는다면 핑크가 주는 로맨티시즘을 다양하게 풀어낸 마르케사의 프리폴 컬렉션에 주목할 것. 엠브로이더리 장식을 더해 고전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하고 러플 디테일로 부드러운 여성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지암바티스타 발리와 캐롤리라 헤레라의 핑크 시폰 드레스는 사랑에 빠진 신부를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CREDIT

에디터 황기애
사진 IMAXTREE.COM
디자인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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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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