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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THU

LOGO CRUSH

명품과 짝퉁 사이

명품인 듯, 명품 아닌, 명품 같은 너~ 다시 돌아온 ‘로고’ 플레이, D.I.Y로 따라 해보기.





1 브랜드의 로고를 대놓고 드러내면 촌스럽다 했던가? 허세가 아닌 트렌드로 부활한 뉴 로고 플레이가 하이패션을 접수했다.







2 바야흐로 ‘로고’의 시대! 브랜드의 선물 포장용 로고 리본, “조금 더 길게 잘라주세요~”라고 말할 날이 머지않았다. 포장용 리본, 버리지 말고 다시 쓰자!





3 머리를 묶거나, 헤어 밴드로 연출하면 데일리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조금 과해도 좋다. 양갈래로 땋은 후 리본을 길게 늘어뜨리면 페스티벌 룩 완성!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도 시선을 사로잡는 페스티벌 퀸으로 등극할 수 있다.




4 목에 둘러 초커처럼 활용할 땐 체인 네크리스와 함께 레이어드한 사라 스나이더의 스타일링법을 참고할 것.





5 내 신발은 샤넬일까, 나이키일까? 운동화 끈 대신 럭셔리 브랜드의 로고 리본을 묶어 주면 스포츠 브랜드의 신분상승이 이뤄진다.





6 벨트를 대신해 심심한 팬츠에 포인트를 더해도 좋다.




크롭트 톱을 입을 때 보디 체인처럼 배에 둘러 주면 허리가 더욱 가늘어 보인다는 사실. 단, 탄탄한 복근은 필수!




CREDIT

PHOTO 이수현/IMAXTREE.COM, 인스타그램 (@AVANOPE, @SOVIETNAM, @PACORABANNE, @SARAHFUCKINGSNYDER)
EDITOR 김이민지
MODEL 고가영
HAIR & MAKE UP 양지영
ART DESIGNER 유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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