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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MON

A DREAMY WANDER Ⅰ

카이와 함께 걷는 파리

긴 기다림 끝에 에르메스의 <원더랜드-파리지앵의 산책> 전이 한국에 도착했다. 역대 아카이브와 현재의 아티스틱함이 시선을 끄는 공간에서 카이, 이준기, 김효진, 이정재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함께한 뜨거운 프리뷰 현장에 <엘르>가 함께했다

핑크 터틀넥과 수트를 입고 에르메스 전시장을 찾은 엑소의 카이. 



에르메스 아카이브 전시 <원더랜드-파리지앵의 산책>



파리의 돔 아케이드를 연상시키는 ‘The Passage’ 룸.



카이는 11개의 방마다 진지한 표정으로 전시를 관람했다.



편광 렌즈를 통해 ‘The Crossroad’의 애니메이션을 감상 중인 카이.



지난 11월 18일 디뮤지엄에는 새로운 산책로가 열한 개나 생겼다. 런던에서 시작된 후 파리, 두바이를 거친 에르메스의 기획전 <원더랜드-파리지앵의 산책>이 서울에 도착한 것은 패션계에서는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할 만큼 커다란 이슈였다. 제품 제작 디자인부터 매장 디스플레이까지 에르메스 하우스의 오랜 영감의 원천이었던 파리와 산책을 주제로 꾸며져 각각의 공간을 보는 내내 파리에 있다는 느낌을 준다. 뿐만 아니라 180년의 역사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에르메스 3대 회장의 수집품이 전시된 ‘Walking Sticks’ 룸부터 뉴 아티스트 제이플로의 협업이 돋보이는 ‘Street Art’ 룸까지, 현재와 미래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공간들은 큐레이터 브뤼노 고디숑과 무대 디자이너 위베르 르 갈의 손길로 완성됐다.




<원더랜드-파리지앵의 산책>전을 찾은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파리에 있는 생생한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CREDIT

PHOTOGRAPHER 김선혜
EDITOR 이세희
DIGITAL DESIGNER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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