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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MON

GENTLE WOMAN

여자도 수트

영국의 새빌로에서나 볼법한 우아한 남자의 수트를 여자들이 탐내기 시작했다.

런던 새빌 로에서나 볼법한 맞춤 수트가 이번 시즌 메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전형적인 브리티시 수트를 표현하는 딱딱하고 넒은 어깨, 부드러운 허리선 등 우아하면서도 품격 넘치는 <킹스맨> 스타일이 여성복과 만나 새로운 비스포크 스타일을 완성했다. 발렌시아가의 구조적인 트위드 수트를 비롯해 구찌의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더블브레스트 수트 등 지극히 남성적이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그대로 반영해 보다 파워플한 여성상을 제안했다.    

CREDIT

이수현(FASHION), 전성곤(BEAUTY)
BEAUTY EDITOR 천나리
FASHION ASSISTANTS 김이민지, 장효선
DIGITAL DESIGNER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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