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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TUE

LACY LADIES

봄날의 '레이스'

여성스럽게, 우아하게, 사랑스럽게…. 모든 신부들의 로망을 채워줄 레이스의 변신.

Rita Ora 신부가 늘 청순하란 법은 없다. 말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랄프 앤 루소의 드레스를 입은 리타 오라에게서 우아함이 느껴진다.



Chloe Sevigny 노란 레이스에 볼드한 자수가 더해진 구찌의 롱 드레스는 개성 강한 신부들은 시도해 볼 만하나 클로에 셰비니만한 패션 내공이 없다면 섣부른 도전이 될 듯.



Emma Stone 화이트 레이스에 질렸다면 엠마 스톤의 오스카 드 라 렌타의 블랙 드레스를 눈여겨볼 것. 정교한 레이스와 러플 장식이 귀여움을 발산한다.



Leandra Medine 패션 블로거 린드라 메딘은 플라멩코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에 체인 네크리스를 매치해 보헤미언 레이스 룩을 완성했다.



Elizabeth Banks 본식에서 풍성한 드레스를 입었다면 애프터로 머메이드 라인을 입는 건 어떨까. 마르케샤의 레이스 드레스는 신부를 한 송이 꽃처럼 만들어줄 것.



Amanda Holden 섬세한 하늘색 레이스들이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밝혀줄 듯하다. 예복인 만큼 슈즈를 옷 색깔에 맞춰 매치하는 것도 좋을 듯.



Maisie Williams 결혼식 날만큼은 공주가 돼도 좋다! 레이스 디테일을 더한 플레어스커트 드레스에 스트랩 슈즈로 발끝까지 공주로 변신한 메이지 윌리엄스.



Harley Viera-Newton 파스텔 톤의 레이스를 입은 할리 비에라 뉴턴을 보고 누가 DJ라고 할까? 양갓집 규수 타입의 버버리 드레스와 땋아 올린 머리는 왕관이 필요 없을 정도.

CREDIT

EDITOR 황기애
PHOTO WIRE IMAGE / REX FEATURES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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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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