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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1. MON

ELLE WITH PIAGET

잇걸- 런더너, 로지

패셔너블한 여성이라면 이제 자신만의 아이코닉 주얼리를 찾는 것에 주목할 때다. 그래도 주얼리는 아직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여기 패션 피플과 블로거들의 인터뷰와 스트리트 룩에서 살짝 힌트를 얻어볼 것!

The Londoners passion

브루넷 금발 머리의 로지 토마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3만명이 넘는다. 여행에서 요리, 패션, 뷰티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포스팅에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수퍼블로거는 주얼리에 대한 애정 또한 남다르다. 그 이유와 그녀가 열광하는 주얼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매우 의미 있는 로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로지는 아마도 블로거 중 가장 아름다운 다리를 가졌을 것이다. 런던에 살고 있는 로지는 그야말로 눈부신 20대이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케이트 미들턴과 흡사한 외모를 가진 로지를 보고 있자면, 이런 생각이 든다. 어쩌면 윌리암 왕자도 로지의 매력에 빠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로지는 그 유명한 로얄 다이아몬드 블루 사파이어 링을 차지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로지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그녀의 멋진 블로그가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제시카 심슨이 제이레노쇼에서 그녀의 슬러티 브라우니의 레시피를 언급한 이후, 그녀의 블로그는 큰 성공을 거두기 시작했다. 로지의 팬들은 그녀를 쫓아 다니느라 바쁘다. 오늘도 팬들은 파리의 길거리에서 그녀와 셀카를 찍기 위해 열심히 그녀를 쫓는다. 여느 유명인사 못지 않은 인기스타다.

로지는 영국왕실의 왕관처럼 화려하고 웅장한 주얼리는 착용하지 않지만, 그녀 만의 특별한 주얼리를 소장하고 있다.




당신의 스타일을 정의한다면?
유쾌한 반전이 있는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다.

주얼리를 많이 착용하는지?
주얼리는 모든 스타일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별 생각 없이 걸치는 아이템이 될 수도 있지만,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주얼리 하나로 평범한 일상 룩이 멋진 파티 룩을 바뀔 수도 있다.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주얼리 하나로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표현해 낼 수 있다. 
 

다음 중 선택을 한다면?
커스텀 주얼리 혹은 파인 주얼리?
두가지 믹스해서 착용하는 것을 즐긴다. 

레트로 스타일 혹은 모던 스타일 ?
그 중간 스타일... 클래식 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실버 혹은 골드?
두개 다 좋다.

다이아몬드 혹은 루비?
다이아몬드.

이어링 혹은 네클리스?
기꺼이 둘 다 착용하겠다.

 

 

당신의 마음을 사기 위해서 어떤 보석을 준비해야 하나?
페일 블루의 사파이어 링. 

때로는 주얼리가 전체적인 스타일링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기도 하는지?
가장 마지막에 하는 체리 장식에 비유 할 수 있다. 주얼리는 다른 패션 아이템만큼 중요하다. 하지만 옷을 먼저 고른 후, 마지막에 주얼리를 더 하는 것이 수월하긴 하다. 

선물로 받은 첫 주얼리는 무엇인가?
학교 다닐 때 엄마가 할머니에게 물려 받으신 반지 중 하나를 선물로 주셨다. 다이아몬드 링 이었는데, 당시 매일 매일 꼈다. 말 그대로 나에겐 정말 소중한 보석이다. 지금도 소장하고 있다. 집에 아주 안전하게 모셔놓고 있다가 정말 특별한 날에만 착용한다. 정말 특별한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처음 쇼핑 한 주얼리는 무엇 인가?
아직까지는 파인 주얼리를 구매한 적은 없다. 아주 가까운 미래에 하지 않을까 싶다. 

어떤 주얼리를 구매할 예정인가요?
이브닝 드레스에 어울릴 골드, 다이아몬드 초커를 구매할 예정이다. 

그 외에 또 쇼핑하고 싶은 주얼리가 있는지?
아래로 쭉 늘어뜨릴 수 있는 스테이트먼트 골드 커프 네클리스를 찾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주얼리를 선물하기도 하는지?
친구들에게 선물 하는 걸 좋아한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아이템은 프렌드십 뱅글인데, 의미가 있어서 더욱 특별하다. 뱅글 안쪽에는 메세지도 새겨져 있는데, 하루 하루를 에너지 넘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이다.

주얼리 외에 어떤 선물을 하나?
슈즈. 늘 모자라는 아이템이다. 

어떤 주얼리는 피해야 하나?
색이 묻어난다거나 착용감이 좋지 않은 주얼리는 절대 피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자면 구리로 제작된 저급한 제품들이다. 이런 아이템은 착용해도 절대 멋스럽지 않다. 

꼭 갖고 싶은 역사 속 주얼리가 있다면?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주얼리라면 그 어떤 것도 좋다! 선택의 여지가 있다면 아마 영국왕실의 왕관보다는 그녀의 주얼리를 택하게 될 것 같다.

 

 

 

 

 

 

 

일곱 명의 라이징 패셔니스타를 파리에서 만나다. 시크실루엣에서 우버룩까지, 그들만의 스타일 시크릿을 공개한다. 늘, 디테일이 중요하다.

 

 

 

로렌 바스티드, 33, 엘르 프랑스 편집장, 기혼, 자녀 2.
<<뉴스 중독자, 유행에 민감하지 않음>>
책, 신문, 웹사이트, 트위터, 포스트카드, 이메일, 도로표지판, 그리고 씨리얼 패키지 까지 세상의 모든 활자매체를 읽는 것을 즐김.

당신의 스타일을 정의하자면?
튀지 않고, 편안한 기본스타일에 중성적인 스타일. 주로 팬츠, 플랫슈즈, 셔츠, 티셔츠 그리고 남성용 자켓을 즐겨 입는다. 전체적인 스타일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장신구와 립스틱 그리고 악세사리를 더해준다.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것?
이자벨 마랑 화이트 린넨 티셔츠, 오래 입어 패치를 덧댄 리바이스 501, 엑스라지 사이즈의 빈티지 버버리 트렌치, 막스마라 카멜 코트, 폴딩 레이벤웨이페어러, 그리고 미네통카 모카신

절대 시도하지 않을 스타일?
하이힐 혹은 뾰족한 펌프스. 너무 불편하고 바보 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가장 좋아하는 악세사리?
내가 소장하고 있는 주얼리. 골드를 선호한다. 뱅글 브레이슬릿과 얇은 골드 링을 매일 착용한다. 그리고 멋진 애티튜드도 중요하다. 테이크아웃 라떼 한 잔이 전체 룩을 결정짓기도 한다. 

패션에 있어서 최악의 실수?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 스스로에게 솔직한 것이야 말로 패셔니스타에게 요구되는 자질이다. 

당신이 주목하는 트렌드는?
스물 다섯을 훌쩍 넘은 나이지만, 스냅챗을 좀 해볼까 한다.

 

 

 

 

LOOK 1
자켓: 이자벨 마랑
티셔츠 & 슈즈: 개인 소장품
진: 개인 소장품
스니커즈: 아디다스
클러치: 올림피아 르 탱

 

 

 

 

LOOK 2
자켓: 제라르 다렐
티셔츠: 개인 소장품
진: 리바이스 501CT
선글라스: 개인 소장품
브레이슬릿: 개인 소장품
링: 오렐리 비더망
이어링: 엠마뉴엘 자이즈만
슈즈: 개인 소장품

 

 

 

 

LOOK 3
재킷: 개인 소장품
티셔츠: 개인 소장품
트라우저: 개인 소장품
클러치: 샬롯 올림피아
선글라스: 프라다
커프스: 파비앙 이피레스
브레이슬릿: 개인 소장품

 

 

 

가셰 리사, 26, 블로거, 패션디자이너, 약혼 중
<<열심히 일하고, 꿈은 크게~>>
사진 찍기, 요리, 그림 그리기, 그리고 계속해서 쉬지 않고 손가락 움직이기…!

당신의 스타일을 정의하자면?
다양하고 무엇보다도 매우 컬러풀하다. 솔란지 노울스와 재키 캐네디가 나의 패션 아이콘이다. 솔란지는 매우 과감하고 캐네디는 우아하다. 이 둘의 스타일은 그 간극이 매우 크다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것?
오버롤즈. 매우 실용적이라 절대 포기 할 수 없다. 힐과 라발리에르 칼라로 장식된 고급 실크 셔츠 혹은 스위스 모슬린으로 제작된 속이 비치는 셔츠와 함께 입어도 멋지다. 다양한 스타일로 오버롤즈를 연출하는 것을 매우 즐긴다.

절대 시도하지 않을 스타일?
레더미디스커트. 정말 바보 같아 보일거다. 

가장 좋아하는 악세사리?
플라워 코사지 와 스카프. 언제나 늘 충분하지 못하다. 

패션에 있어서 최악의 실수?
편하지 않은 옷을 입는 것. 

당신이 주목하는 트렌드는?
스니커즈. 스니커즈야 말로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아이템이다. 이점은 정말이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수트에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스니커즈는 완벽한 조합이다.  

 

 

 

LOOK 1
자켓: 개인 소장품
드레스: 웨어 레모네이드
슈즈: 처치
삭스: 개인 소장품
모자: 야즈부키
이어링: 개인 소장품

 

 

 

LOOK 2
스웨터: 웨어 레모네이드
스커트:웨어 레모네이드
슈즈: 타미 힐피거
백: 델핀 들라퐁
이어링: 개인 소장품

 

 

 

 

LOOK 3
자켓: JOUR/NE
셔츠: 블론디 폭스
트라우저: 인드레스
슈즈: 빅토리아 베컴
삭스: 개인 소장품
클러치: 올림피아 르 탱

 

로즈 토마스, 27, 전문 블로거, 프로웹서퍼. 아직 결혼 생각 없음
<<세이 예스!>>
음악, 여행, 가족 그리고 패션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스타일을 정의하자면?
반전이 있는 클래식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것?
내 애완견 커스타드. 그리고 카메라. 카메라 없이는 집 밖을 나설 수 없다. 늘 사진으로 남겨야 하는 것들이 생기기 때문이다.

절대 시도하지 않을 스타일?
클리퍼 슈즈. 생각만해도 싫다.

가장 좋아하는 악세사리?
슈즈와 핸드백. 집에 슈즈만 모아 놓은 방이 하나 있다. 나에게는 최고의 휴식공간이다. 그 곳에서 많은 생각을 한다. 

패션에 있어서 최악의 실수?
유행한다는 이유만으로 싫어하는 아이템을 시도하는 것. 자신이 원하는 것에 충실하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자신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아이템은 놓치지 않고 알아보게 되어 있다.

당신이 주목하는 트렌드는?
커스터마이징이 이제 막 트렌드가 되었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 계속될 것이고, 개인적으로 이런 흐름이 매우 기대가 된다. 드디어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것이 트렌드가 되었다.

 

 

 

LOOK 1
자켓: 리스
탑: 직소
스커트: 리스
슈즈: 지미 추
백: 지미 추
모자: 리스
와치: 데이지 나이츠
뱅글: 개인 소장품

 

 

LOOK 2
쇼츠 수트: 아소스
슈즈: 아소스
백: 프라다
선글라스: 지미 추

 

 

LOOK 3
자켓: 빈티지
진: 아소스
슈즈: 카밀라 엘픽
백: 랑방
선글라스: 린다 패로우
뱅글: 실버 메이

 

 

메이 라프레스, 23, 모델, 연애 중.
<< 모든 것은 돌고 돈다>>
음악, 앵무새, 옷, 그리고 요리를 사랑해요!


당신의 스타일을 정의하자면?
캐주얼 하면서 우아한 스타일. 이전에는 튀는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심플하지만 약간의 재치가 묻어나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것?
휴대폰

절대 시도하지 않을 스타일?
이상한 냄새가 날 것 같은 삭스.

가장 좋아하는 악세사리?
웨스턴 스타일 이어링

패션에 있어서 최악의 실수?
진부하고 저렴해 보이는 아이템들.

당신이 주목하는 트렌드는?
트래디셔널한 아시아 스타일

 

 

 

 

LOOK 1
자켓: 미우 미우
탑: 미우 미우
트라우저: 개인 소장품
클러치: 루이 비통
로즈 골드 Possession 브레이슬릿 과 링: 피아제
화이트 골드 Possession 링: 피아제

 

 

 

LOOK 2
코트: 바바라 부이
티셔츠: 개인 소장품
쇼츠: 포르테 포르테
슈즈와 백: 빈티지 및 개인 소장품
로즈 골드 Possession 브레이슬릿 과 링: 피아제
화이트 골드 Possession 링 과 펜던트: 피아제

 

 

LOOK 3
자켓과 트라우저: 빈틴지 및 개인 소장품
탑: 개인 소장품
슈즈: 개인 소장품
백: 루이 비통
선글라스: 미우 미우
이어링: 개인 소장품

 

 

야스민 페니멘, 35,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혼.
<<천천히 가는 사람이 멀리 간다>
컬러, 텍스처, 유머는 매우 중요한 가치이다. 이 세가지 없이는 아름다움도 감정도 없다.

당신의 스타일을 정의하자면?
시공간을 초월하는 스타일. 다양성을 중시하는 이클렉티시즘은 종종 오용되고 있다. 이 가치를 적절하게 실현시킨다면 진정 자유로운 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다.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아이템은?
아몬드 오일. 향수, 그리고 뉴트로지나 핸드크림

절대 시도하지 않을 스타일?
운동복을 평상시에도 입는 것. 그리고 치와와.

가장 좋아하는 악세사리?
클래식 블랙 스와치, 우븐 뱅글, 그리고 15년 째 쓰고 있는 부드러운 가죽의 보테가 베네타 백. 많이 헤졌지만 여전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이다. 

패션에 있어서 최악의 실수?
돈 받고 홍보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절대 온 몸을 브랜드 로고로 장식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비싸지 않으면서도 개성 있는 아이템을 명품 브랜드와 믹스해 연출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당신은 특정 브랜드의 컬렉션이 아니라 당신 그 자체를 드러낼 수 있다. 

당신이 주목하는 트렌드는?
퓨처리즘. 최근, 나와 남동생 미카는 1930~40년대 이태리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을 바탕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그들의 미래에 대한 미적 시각은 매우 타당성이 있다. 넘치는 에너지와 그에 대한 절제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런 표현력은 훌륭한 꾸뛰르로 재 탄생 될 수 있다.

 

 

 

LOOK 1
셔츠: 이큅먼트
스커트: 발렌티노
슈즈: 크리스찬 루부탱
로즈 골드 Possession 브레이슬릿 과 링: 피아제
클로스 브레이슬릿: 개인 소장품

 

 

LOOK 2
드레스: 마이클 코어스
슈즈: 로샤스
클러치: 야즈부키
브레이슬릿: 바니나 at 꼴레트

 

 

 

LOOK 3
티셔츠: 쁘띠 바또
스커트: 크리스찬 디올
슈즈: 디스퀘어드 2
백: IMEMOI
브레이슬릿(오른 팔): 반-반
화이트 골드 Possession 링 과 펜던트(오른 손): 피아제
로즈 골드 Possession 링: 피아제
브레이슬릿: 개인 소장품

 

 

마리 마로, 33. 패션디자이너. 미혼
<<단순한것이 가장 아름답다. 신은 디테일에 있다. >>
페인팅, 도자기, 책, 디자인, 요리, 그리고 블랙 앤 화이트를 좋아한다.

당신의 스타일을 정의하자면?
심플하면서 시간을 초월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규격화 된 스타일을 추구하고, 늘 언제나 그 스타일대로 입는다. 몇 년째 똑 같은 스타일을 추구해 왔으며, 매우 익숙하다.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아이템은?
모자와 노트. 쇼핑을 가면 노트를 사지 않고서는 상점을 나서지 못한다. 모자는 또 다른 나라고 할 수 있다. 열 네 살부터 모자를 착용해 왔다. 처음으로 착용했던 카우보이 스타일 모자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실루엣이라곤 찾아 볼 수가 없고, 입었을 때, 멋진 애티튜드를 기대하기 힘들다.

절대 시도하지 않을 스타일?
하렘 팬츠. 특히 휴양지가 아닌 도심에서 입는 것.

가장 좋아하는 악세사리?
모쉬나 마리 마로의 모자를 좋아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자를 액세서리 정도로 생각하지만, 나에게 모자는 셔츠나 팬츠와 같은 옷과 다름 없다. 모자를 옷장의 가장 좋은 위치에 보관한다. 모자는 모든 스타일을 더 힘있게 만들어 준다.

패션에 있어서 최악의 실수?
과도하게 많은 것을 시도하는 것. 다양한 색, 액세서리, 메이크업, 프린트를 시도하기 보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내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이 주목하는 트렌드는? 파스텔…

 

 

 

LOOK 1
셔츠: 마리 마로
진: 랄프 로렌
슈즈: 처치
삭스: 샤르베
클러치: 마리 마로
모자: 마리 마로
뱅글: 구제
링: 크롬 하츠
이어링: 크롬 하츠

 

 

 

LOOK 2
셔츠: 마리 마로
모자: 마리 마로
트라우저: 코스
스카프: 에르메스
뱅글: 빈티지
링: 크롬 하츠
이어링 크롬 하츠

 

 

 

LOOK 3
자켓: 리바이스
셔츠 마리 마로
트라우저: 꼼므 데 가르송
슈즈: 처치
삭스: 샤르베
스카프: 에르메스
링: 크롬 하츠
이어링: 크롬 하츠

 

쉴라 싱글, 30, 에디터, 스타일리스트, 패션-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약혼 중.
<<여자는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정의 될 수 있다. 누구를 원하는냐? 그리고 무엇을 원하느냐?>>
나의 일을 너무 사랑한다. 여행을 하고, 멋진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기운을 받는 것 등 내가 꿈 꿔온 많은 것들을 가능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당신의 스타일을 정의하자면?
늘 진화한다. 멋진 아이템들을 믹스 해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아이템은?
베르가못 22

절대 시도하지 않을 스타일?
우스꽝스러운 모자나 과도한 헤드피스

가장 좋아하는 악세사리?
슈즈. 실루엣을 마무리 해주고, 어떤 애티튜드를 갖게 될지를 정해 준다.
주얼리도 좋아한다.

패션에 있어서 최악의 실수?
불편한 슈즈를 신는 것.

당신이 주목하는 트렌드는?
트렌드를 쫓지 않는 것.

 

 

 

LOOK 1
드레스: 발렌티노
부츠: 이자벨 마랑
백: 루이 비통
벨트: 빈티지
네클리스: 오렐리 비더만
골드 주얼리: 개인 소장품

 

 

 

LOOK 2
터틀 넥: 루이 비통(프리폴)
드레스: 루이 비통(프리폴)
클러치: 스미스슨
주얼리: 개인 소장품

 

 

 

LOOK 3
탑: 셀린느
진: 아크네
샌달: 루퍼트 샌더슨
선글라스: 셀린느
와치: 개인 소장품
주얼리: 개인 소장품

 

 

CREDIT

BY ELLE INTERNATIONAL TEAM 엘르 인터내셔널 팀
PHOTOGRAPHY : RICCARDO TINELLI 리카르도 티넬리
PHOTOGRAPHY ASSISTANT: DAMIEN POTHIER 데미안 포티에
PROJECT MANAGER: CHARLOTTE DEFFE 샬롯 데피
STYLING : MARIE LICHTENBERG 마리 리츠텐버그
STYLING ASSISTANT: 레미 뫼니에르
HAIR : PATRICE DELAROCHE(LABELAGENCE)패트릭스 들로라슈
MAKE-UP: KAKIE(LABELAGENCE) 카키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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