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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3. SAT

HAPPINESS RUNS

예술가의 행복한 명상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현대미술관에 관람객들이 신발을 벗고 명상을 하기 시작했다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현대미술관 벨버디어 21(Belvedere 21)은 얼마 전까지 형형색색의 카펫으로 덮여 있었다. 미국의 예술가 폴리 아펠바움(Polly Apfelbaum)이 회화와 설치미술, 공예를 접목한 다각적인 작품 ‘해피니스 런스(Happiness Runs)’. 관람객들은 신발을 벗고 멕시코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만든 카펫 위를 거닐며 예술가가 초대한 행복한 명상에 잠겼다. belvedere.at

CREDIT

글 VALENTINA RAGGI
컨트리뷰팅에디터 이경은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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