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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TUE

NOW ART

지금 볼 만한 전시 2

당신의 하루를 신선한 감성으로 채워줄 전시를 소개한다

이슬기. 엎질러진 물, 2018, 진주명주, 통인 누비장인과의 협업


<이슬기 개인전> 파리에서 거주하며 활동중인 작가 이슬기의 개인전. 작가는 특유의 해학적인 시선과 기하학적 패턴, 쾌활한 색상을 이용해 일상 속 사물들을 예술작품으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2014년부터 통영 누비 장인과 진행해 온〈이불 프로젝트: U〉와 더불어 멕시코 오악사카 지역의 장인들과 협업한 바구니 작업 등 신작 20여 점을 동시에 선보인다. 11월 15일부터 12월 23일까지 갤러리현대 본관.



Mike, Mike, 2018 ⓒQue station


<MIKE: 마이큐>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악과 스타일로 마니아 층을 이끄는 싱어송라이터 마이큐. 음악은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통로일 뿐이라고 말하는 그는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아티스트 마이큐로 보여지는 이면, 꿈꾸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마이크’의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 텍스트, 설치미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진심을 담은 일기 같은 작품들을 보노라면 나도 다시 한 번 멋진 꿈을 꾸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10월 13일부터 12월 30일까지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

CREDIT

에디터 김아름
사진 KIM S. GON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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