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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FRI

고독한 호텔러 EP1

한겨울, 남해로 가야 하는 이유

본격 현대인의 고독 즐기기 프로젝트 ‘고독한 호텔러’의 서막. 이 겨울, 고독한 그녀가 따뜻한 남해로 떠난 사연


‘고독한 호텔러’ 팩트 체크!

서울에서 버스와 자가용으로 약 4시간 30분, 먼 거리만큼 기온 차도 큰 곳. 한겨울에도 상대적으로 따뜻한 겨울 맞춤 여행지 남해. 하룻밤 ‘고독한 호텔러’를 책임져줄 숙소는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로 선택했다. 겨울 한정으로 ‘윈터 휘게 패키지’를 운영 중인데, 패키지 스케줄(스위트 1박을 기본으로 조식, 디너 코스, 휘게 티 세트, 더 스파 입장권으로 구성)대로 움직이면 골치 아프게 여행 계획을 따로 짤 필요 없다는 게 최대 장점. 1박 2일간 먹고 자고 쉴 수 있는 꿀 같은 시간을 보내기 ‘딱’으로 특히 스파 이용권 하나면 여유롭게 찜질을 즐길 수 있고 노천탕까지 있어 진정한 휴식을 찾을 수 있다. 호텔 내에만 있는 게 답답하다는 사람들에겐 마치 해외에 온 듯 이국적인 풍경과 마주할 수 있는 상상 양떼 목장과 편백 나무숲(리조트에서 약 30분 거리)에 방문해 보길. 점심 메뉴로는 남해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중 하나인 멸치 쌈밥을 추천한다.


CREDIT

에디터 김보라
영상 이성택
나래이션 김예슬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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