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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MON

PERRIER

페리에의 예술적 시도

페리에와 아트가 만나면 벌어지는 일


페리에의 예술적 시도

페리에와 아트가 만나면 벌어지는 일, 새롭게 출시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페리에×와일드(P errier×Wild)를 확인하면 된다. 앤디 워홀, 장 미셸, 빌모트, 레몽 사비냐크 등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제공해 온 페리에의 새로운 시도는 쿠바 출신의 그래픽 아티스트 후안 트라비에소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이번 에디션은 도시 정글을 컨셉트로 맹수들을 새긴 컨템퍼러리한 디자인의 유리 보틀 제품과 가죽 노트, 백팩, 자전거 등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구성됐다. 청담동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서 10월 26일부터 한 달 동안 한정 판매될 예정.

CREDIT

에디터 이정미
디자인 박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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