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프 > 라이프 스타일

2018.10.15. MON

INTERIOR ITEM SHOPPING

인테리어 신상 ‘벽시계’ 쇼핑

시계는 직구해도 되잖아요?

시계는 무게도 가볍고, 부피도 적어 손쉽게 해외 직구가 가능하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디자인의 벽시계를 찾는다면, 해외 직구가 답이다.


모던하고, 귀엽게 



노만 코펜하겐에서 최근에 나온 벽시계의 이름은 ‘BOLD’. 두꺼운 시계 바늘을 보니 이름 찰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시계는 요나스 바겔(JONAS WAGELL)이 디자인한 것으로, 그의 디자인 철칙은 심플하고 명확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가격은 45달러



자석으로 움직이는 시계?



동그란 은색 구슬이 붕 떠서 원을 그리며 돈다. 독일 출신의 디자이너 시몬 모리스(Simon morris)는 크롬 자석을 적용해 이처럼 특색 있는 시계 ‘Story Clock’을 만들었다. 이 시계는 모바일 앱과 연동하여 전자 방식으로 시간을 볼 수 있다. 제품 가격은 799달러, 모마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거장의 시계


 



비트라의 벽시계는 독특한 형태가 특징이다. 조지 넬슨이 1949년에 디자인한 시계를 재해석한 이 시계의 이름은 ‘Sunburst’. 가격은 약 29만원대



순백의 시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시계를 찾았던 사람이라면, 프리츠 한센 오브젝트 컬렉션의 벽걸이 시계에 주목할것. 스웨덴 출신의 Mia Lagerman이 디자인한 이 시계는 무광 코튼 페이퍼로 만들어 질감이 독특하다. 가격은 약 323달러



달력 같은 시계 



무지개빛이 찬란한 이 시계의 이름은 ‘ThePresnet’. 이 시계는 달력 같다. 시계 바늘이 한 바퀴를 돌면 1년이고, 시계 바늘이 가리키는 것은 1년 중 오늘이다. 올해가 얼마나 지나갔고, 얼마나 남았는지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마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고, 가격은 250달러다.



'HAY'식 아날로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헤이의 시계. 옛날 교실 벽에 달려 있던 시계를 연상케 한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지만 감성적인 파스텔 색감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가격은 17만3000원 

CREDIT

에디터 김은정
사진 각 브랜드 홈페이지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