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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FRI

BREAKFAST AT TIFFANY'S

오드리 헵번식 스파게티

우리가 몰랐던 오드리 헵번의 요리 실력. 가장 사적인 오드리 헵번의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다


라 페지블 여름 가든 파티, 1970년대.



이탈리아 지글리오에 있는 가에타니의 집에서, 1968년.



영화 <사브리나> 촬영 당시 빌렸던 LA월셔 대로의 아파트에서, 1953년.



영화 녹색의 장원에 함께 등장한 아기 사슴 피핀과 함께 마트에서 장으로 보고 있는 오드리 헵번, 1958년.




스위스 라페지블 앞에선 오드리 헵번, 1985년. 아들 루카 도티가 가장 좋아하는 오드리 헵번 사진이다.



그녀의 허리가 믿을 수 없이 가늘다는 사실은 알아도, 거실 서랍장에 항상 초콜릿을 보관해둘만큼 초콜릿 애호가였다는 진실은 몰랐을 것이다. 가장 사적인 오드리 헵번의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다. 오드리 헵번의 아들 루카 도티가 기록한 그녀의 라이프스타일 책 <오드리 앳 홈>이다. 장기간 해외활동 후 돌아오면 꼭 챙겨 먹었다던 포모도로 스파게티와 자기절제에 철저했던 오드리도 참지 못했다던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 오드리 헵번이 먹고 마시던 50가지 요리 레시피를 빼곡히 담았다. 더불어 지인들이 보관했던 250여 점의 비밀스런 사진까지 더했다. 젊은 날의 오드리 헵번부터 자연스레 나이든 모습의 오드리 헵번까지. 오드리 헵번식 건강한 삶의 흔적 앞에선 안티 에이징이란 단어가 부끄러워진다. - 루카 도티 by 오퍼스프레스

CREDIT

에디터 김은희
사진 오퍼스프레스 제공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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