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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THU

MEMORABLE BOUQUET

조금은 특별한 부케 스타일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남을 남다른 부케 스타일 제안


Haute Couture

줄리엣 장미와 비비드한 컬러의 튤립, 조팝나무와 그린벨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일명 ‘오트 쿠튀르’ 부케. 숲 속 요정 같은 느낌을 살리기 위해 하늘하늘하게 표현했다. 햇빛이 비치는 야외 웨딩에서 돋보일 듯. Le Jardin.




Garland Style

지난 2017 FALL 마르케사 프레젠테이션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갈란드 부케. 페이스 에콰도르 로즈와 자나 로즈로 포인트를 주고 제니스타를 소재로 사용해 로맨틱하면서도 내추럴하게 표현했다. 특히 축 떨어지는 듯한 플라워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Elysee Flower × Beyond The Dress.




Twoway

위아래 방향으로 컬러를 대비시켜 투웨이로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튤립과 스위트피, 호접을 한쪽에, 반대편에는 스카비오사와 베어글라스를 사용해 색다르면서도 고급스럽다. 이세영 by Le Bouquet.




French Natural 

일반적인 부케 형태에 내추럴한 느낌을 살짝 가미했다. 튤립을 메인으로 라넌큘러스와 헬레보루스를 더하고, 히야신스의 향긋함까지 추가했다. 시원한 색감이 봄·여름 드레스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Jane Packer.




Vintage Foret 

몽글몽글한 큐피도 가든 로즈와 퍼플 튤립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안개와 미니 왁스 플라워 등으로 풀잎 그 자체의 느낌을 살려 마치 숲 속에서 한 무더기의 풀꽃을 그대로 뽑아온 듯하다. 하우스 웨딩이나  야외 예식에 잘 어울린다. London Flower & Garden.


CREDIT

EDITOR 임세은
PHOTOGRAPHER 이수현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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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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