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 스타 인터뷰

2018.07.19. THU

I AM NOT MYSTERIOUS

서예지의 응시

깊은 눈동자와 유난히 가느다란 몸, 울려 퍼지는 낮은 목소리. 한껏 비밀스러워 보이는 서예지는 사실 그 누구보다 두 발을 단단히 땅 위에 딛고 서 있다. 정면을 똑바로 응시한 채로

서예지,서예지화보,서예지엘르화보,엘르8월호


서예지,서예지화보,서예지엘르화보,엘르8월호


배우 서예지<엘르> 8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은 서예지가 드라마 <무법 변호사> 종영을 기념하며 스태프들과 짧은 휴가를 다녀온 직후에 이뤄졌다. 함께 휴가를 다녀온 이유를 묻자 ‘함께 고생했던 만큼 힐링도 함께하고 싶었다’고 답하며 주변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작품 속 캐릭터였던 하재이에게서 빠져 나온 것 같느냐는 질문에는 ‘전에 없던 장난기가 발동하는 걸 보면 아직 못 벗어난 것 같다. 아무래도 캐릭터에 맞춰서 사는 편인 것 같다’ 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언젠가 배우로서 경험과 감정을 녹인 글을 쓰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무법 변호사>의 하재이 역할로 열연한 서예지는 현재 공포스릴러 영화 <암전>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우아한 매력을 발산한 서예지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8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사진 주용균
스타일리스트 주가은
에디터 이마루
헤어&메이크업 우현증 메르시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