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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MON

BEST NIGHT EVER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의 밤

패션과 예술의 경계가 무의미한 시대. 도전하는 여성을 응원하는 <엘르>가 마련한 자리를 빛낸 아이콘과 함께 한 밤





사회를 맡은 아나운서 김환과 모델 이현이.



SUPER ICON-WOMAN

“작품과 배역이 정해지면 의상부터 먼저 점검하죠. 앞으로도 좋은 배역과 그에 어울리는 멋진 스타일로 찾아 뵙겠습니다.”


손예진 올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비롯한 다채로운 작품 활동으로 다시 한 번 최고의 여배우임을 입증한 손예진. 멀리서부터 후광을 비추며 등장한 그녀는 ‘슈퍼 아이콘 우먼’에 이름을 올렸다.



SUPER ICON-MAN

“내년에도 꼭 오고 싶은, 너무 신나고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이정재 <엘르> 에디터들의 숨겨온 ‘팬심’이 폭발한 순간! 화보 촬영부터 수상 소감까지 그야말로 ‘젠틀맨’  그 자체였던 이정재는 ‘슈퍼 아이콘 맨’을 수상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TIMELESS ICON

“제가 바로 타임리스 아이콘입니다(웃음).”


김희애 ‘타임리스 아이콘’ 상을 수상하기 위해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을 찾은 김희애.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건넨 그녀는 타임리스 아이콘에 걸맞은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자리를 빛냈다.



ELLE MAN OF THE YEAR

“열심히 해서 다시 이 자리에 서라고 주시는 상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광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훌륭한 배우로 거듭난 김영광은 ‘엘르 맨 오브 더 이어’의 주인공으로 ‘2018 대세남’임을 증명했다.



BEST MUSIC ICON

“선미라는 장르를 만들고 싶다는 꿈이 점점 실현되고 있는 것 같아 감동이에요.”


선미 디바로 불려도 손색없는 선미, 그녀가 ‘베스트 뮤직 아이콘’ 수상자로 선정됐다.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을 위해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시상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THE DARING CHALLENGER


“오늘 시상식 분위기 너무 좋네요. 클럽에 온 기분도 들고요.”


이선균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며 변화를 감행하고,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쉼 없이 달려온 이선균은 ‘더 데어링 챌린저’ 주인공으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어울리는 배우.



K-STYLE ICON

“평소 스타일에 신경 쓰고 관심이 많은데, 이렇게 알아봐 주시고 큰 상을 주셔서 감회가 남다르네요.”


블랙핑크 지금 가장 영향력 있는 걸 그룹을 꼽자면 단연 블랙핑크가 아닐까? 마침 시상식 당일이 제니의 솔로 곡이 공개된 날이기도. ‘K 스타일 아이콘’으로 호명된 사랑스러운 네 명의 소녀는 이 특별한 순간을 위해 샤넬 룩을 선택했다.



ELLE NEXT ICON

“상 이름에 걸맞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다미 영화 <마녀>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초특급 신인으로 거듭난 김다미. ‘엘르 넥스트 아이콘’에 선정된 김다미의 창창한 앞날을 응원합니다!



TREND CREATOR

“앞으로도 다양한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보여드릴 수 있는 크리에이터가 될게요!”


이사배 어마어마한 유튜브 구독자와 인스타그램 팔로어를 거느리며 최고의 뷰티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알린 이사배는 ‘트렌드 크리에이터’ 상을 품에 안고 감사 인사와 포부를 전했다.



GIRL CRUSH

“오늘 많이 꾸미고 왔어요. 한국인의 매운맛, 고추장 컬러로 꾸며봤습니다.”


장도연 대세 개그우먼답게 등장부터 남달랐던 장도연. 존재감 넘치는 의상부터 유쾌한 수상 소감까지, 쉴 틈 없는 웃음 폭탄으로 좌중을 압도한 ‘걸 크러시’ 수상자 장도연에게 박수를! 



TREND ENTERTAINER

“오늘이 제 생일인데, 너무 멋진 생일 선물 감사드립니다.”


산다라 박 활기차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친 산다라박이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의 ‘트렌드 엔터테이너’로 선정됐다.



BEST TOP MODEL

“남자친구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배윤영 독보적인 매력으로 글로벌 패션 무대를 섭렵한 배윤영은 뜻 깊은 밤을 위해 펜디의 로고 패턴 드레스를 선택했다. ‘베스트 톱 모델’ 상을 수상한 그녀가 앞으로도 꽃길만 걷기를! 



MAKE ME A STAR

“무대 위에서 가장 나다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래서 도전했습니다. 앞으로 무대에서 맘껏 뛰노는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어요.”


민하경 <엘르>와 롯데백화점이 함께한 ‘메이크 미 어 스타’ 프로젝트에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민하경.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그녀에게 우승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됐다.



BURNING UP THE NIGHT

별들의 밤,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를 화려하게 빛낸 뮤지션들의 퍼포먼스.


좌로 보고 우로 봐도 '멋쁨'만 장착한 선미가 파티의 대미를 장식했다. ‘가시나’와 ‘주인공’, 자작곡 ‘Black Pearl’과 ‘사이’까지 히트곡을 선보이며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구축한 선미는 <엘르>와 의리로 똘똘 뭉친 사이. 파워플한 무대가 끝나자 선미를 향한 애정 어린 박수가 터져 나왔다.





지금 가장 ‘힙’한 랩 스타, 루피나플라! <쇼미더 머니 777>에서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을 거머쥐며 실력을 검증한 이들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펜디 룩으로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한 ‘루플라’를 향한 플래시 세례는 멈출 줄 몰랐다.

CREDIT

에디터 김미강, 이마루, 이건희, 이재희
사진 김선혜, 김성웅, 장진욱, 김근호, 오재광, 이영희, 전민우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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