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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SUN

THE FASHION OF THE DAY

우리 윤아는 뭘 입고 그렇게 예쁘나

그녀가 입으면 뭐든지 품절된다! JTBC 예능 <효리네 민박 2>에서 살펴보는 윤아가 선택한 ‘알바’ 룩의 정석


1회분

의외의 털털한 매력으로 ‘덕통’ 사고 유발 중인 윤아. 첫 회분에 방송된 효리와의 썰매 신에서 그녀는 데상트의 화이트 롱패딩과 어그 부츠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리까지 감싸는 긴 기장과 연출한 짤뚱한 부츠가 감상 포인트!





2회분

깔끔한 로고 플레이의 후디와 보슬보슬 부드러운 촉감의 브라운 플리스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그녀.




3회분

예고편에서부터 시선을 강탈한 문제적 바이올렛 니트.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윤아의 상큼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룬다. 할인 도중 윤아의 간택을 받아 품절까지 이어진 대표적인 역주행의 아이템이다.




4회분

담백한 터틀넥에 곁들인 체크 패턴의 카디건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제품이다.



스니커즈는 NIKE.


5회분

박보검을 맞이하기 위해 버선발로 집을 나서던 윤아는 나이키의 에어맥스 97 스니커즈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특별하지 않은 스타일링도 근사하게 탈바꿈해주는 클래식 운동화의 마법을 감상하시길.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효리네 민박> 공식 인스타그램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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