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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FRI

GET INSPIRED

슬로 리빙을 사는 셀럽들

지금, 여기, 나'에 집중하기 위한 방법, 셀럽들에게서 영감을 얻자

“낮에는 자전거를 타요. 저녁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음악에 맞춰 춤추는 걸 좋아해요!”
포피 델레바인



“해마다 오스트리아 뵈르터제 호수 근처에 있는 비바마이어 센터(vivamayr.com)에서 디톡스 프로그램을 받아요. 스트레스와 피로, 통증을 전문적으로 치료해 주는 곳이죠.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안야 루빅



“빈야사 요가를 해요. 모든 동작이 물 흐르듯 연결돼 부드러우면서도 리듬감이 느껴지죠. 유산소운동 효과도 얻을 수 있어요.”
모니카 잭 야가시크



“어릴 때부터 발레를 했기 때문에 지금도 꾸준히 운동해요. 뉴욕에 있을 땐 허드슨 강을 따라 가볍게 조깅하고, 가끔 소울사이클 (SoulCycle)에 가서 스피닝을 하기도 하죠.”
칼리 크로스



“요즘 승마에 빠졌어요. 시간이 날 때마다 승마장을 찾죠. 런던에 있을 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가장 쉬운 방법은 조깅. 하이드 파크만큼 좋은 장소는 없을 거예요.”
에디 캠벨



“요가와 댄스, 사이클링, 달리기 등 다양한 강도의 운동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노력해요.”
케이티 홈즈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JONAS BRESNAN, MARIO SIERRA, CAMILLA AKRANS, JEON SUNG KON(PRODUCT), GETTYIMAGESKOREA, REX FEATURES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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