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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SUN

SQUAT CHALLENGE

스쿼트 30일간 꾸준히 도전했더니

스쿼트 30일만에 어떤 변화가 생겨날까? 다이어트를 위한 스쿼트 30일 챌린지


스쿼트 만으로도 충분히 몸매가 변할 수 있다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SNS 상에서도 30일 스쿼트 챌린지가 빠르게 유행처럼 번저가고 있는 요즘, 알아두면 좋을 다양한 스쿼트 운동법을 공개한다. 운동 인플루언서 안나 빅토리아와 함께 스쿼트 동작 마스터를 시작해보자. 아래의 다양한 스쿼트 동작들을 섞어가며 30일간 꾸준히 스쿼트를 한다면 한 달 뒤 놀라운 몸매 변화를 만나게 될 것.




기본 스쿼트

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선 다음 발가락을 무릎 방향과 일직선으로 둔다. 의자에 앉는 것 처럼 무릎을 구부리며 앉는다. 허벅지와 바닥이 평행이 될 때까지 내려간 뒤 발 뒤꿈치와 발가락에 힘을 줘 올라오는 것이 핵심. 끝까지 올라오면서 엉덩이 근육에 힘을 준다.




점프 스쿼트

어깨 너비보다 발을 넓게 벌리고 서서 발가락을 무릎 바깥쪽 방향으로 향하게 한다. 기본 스쿼트 자세처럼 가슴을 들고 천천히 내려갔다가 바닥과 허벅지가 평행이 되는 순간 발 뒤꿈치를 밀며 최대한 높게 뛰어 오른다. 이때 일자로 뛰는 것이 포인트. 가장 높게 올라간 지점에서 엉덩이에 힘을 주며 근육을 짜낸다. 내려올 때는 최대한 부드럽게 쭈그려 앉는 자세로 돌아올 것.




사이드 스쿼트

어깨 너비보다 살짝 넓게 벌려 서고, 무게 중심을 오른쪽으로 옮기면서 오른쪽 허벅지가 바닥과 평행하도록 무릎을 굽혀준다. 이때 왼쪽 다리는 일자로 유지하고, 가슴이 앞으로 지나치게 숙여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 왼쪽도 마찬가지로. 오른쪽 왼쪽 번갈아가면서 동작을 반복한다. 허벅지 옆 라인이 예뻐지는 효과는 덤.




내로우 스쿼트

스쿼트는 무조건 다리를 넓게 벌리고 선다는 편견은 그만. 어깨 너비로 발을 가까이에 붙이고 선 뒤 발가락과 무릎을 일자로 둔다. 스쿼트 자세처럼 앉되 엉덩이 아래 쪽이 바닥과 일자가 되는 것이 핵심. 이때는 발바닥 전체에 힘을 실으며 일어난다. 승마살 제거에 효과적인 동작이지만 처음 스쿼트를 접하거나 골반이 틀어진 이들에겐 조금 어려운 동작.



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의 'Anna Victoria’s 30-Day Squat Challenge Will Change Your Butt and Your Life'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CREDIT

에디터 전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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