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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WED

HEALING LIFE

숨만 쉬어도, 치유가 된다

하루 한번 스마트폰을 끄고 호흡을 하고, 아로마 향으로 내 기분을 정화하는 건 어떨까


스트레스의 원인은 다양하다. 성차별적 지적, 가부장적 명절 문화, 여전히 70%는 분담하는 가사 노동까지…. 인정하자. 우리는 맡은 일이 너무 많아 정신을 못 차리곤 한다. 그리고 모든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도 이미 잘 알고 있다. 가슴속에 차오르는 분노와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을 긴장시키고 소화불량, 피부 트러블, 탈모, 우울증을 낳는다. 그러니 하루 한번 스마트폰을 끄고 룰루레몬이 추천하는 호흡법을 따라 해보자. 방법은 아주 쉽다. 첫째, 마음속으로 넷을 세며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신다. 6을 세며 코로 모든 공기를 내뱉는다. 날숨을 들숨보다 길게 내뱉는 행동을 1~2분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놀랄 만큼 마음이 차분해진다. BREATHESYNC, HEADSPACE, 마보는 룰루레몬의 추천 앱, 더불어 편안한 심호흡을 돕는 아로마 테라피 제품과 함께라면 금상첨화!




1 흙 냄새와 상큼한 시트러스 향으로 공간을 채워주는 베아트리체 오일버너 블렌드, 5만원, 브라스 오일 버너, 21만원, Aesop.
2 화학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100% 천연 인센스 스틱은 내추럴 인센스 라벤더, 1만2천원, Nicolosi Creations.
3 상쾌한 유칼립투스 향이 피로를 회복시켜 주는 스트레스 체크 브레스 인, 2만9천원, Thisworks.
4 싱그러운 감귤 향이 긴장을 없애고 정신을 맑게 해준다. P20 오렌지 에센셜 오일, 9천9백원, Kelly’s Choice by Trendbyme.

CREDIT

에디터 천나리
사진 전성곤(PRODUCT), KAYLA SNELL/STOCKSY, LUMINA/STOCKSY, GETTYIMAGESKOREA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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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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