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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SUN

HEALTHY DIET

-60kg, 내 몸이 반쪽이 되었다

현실적인 다이어트 조언, 두 번째 이야기.

-68kg, 사라 러거(39세)



1 직장인이라면 운동은 점심시간을 이용할 것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에서 러닝머신을 이용해 걷기 운동을 하거나 밖으로 나가 걸어요.”


2 간식을 곳곳에 준비해두자
“가방과 차에 프로틴 바를 준비해둬요. 배가 고플 때 과식하지 않기 위해 간식으로 먹기 위해서죠.”


3 더 자주 먹도록 하라
“하루 세 끼 먹던 것을 적은 양으로 여섯 끼 먹는 습관으로 바꿨어요.”


4 식당에선 메뉴 하나만 시켜서 나눠 먹기
“음식을 타인과 나눠 먹으면 끝까지 먹고 싶은 유혹을 이겨낼 필요 없이 적은 양의 음식을 섭취할 수 있어요. 같이 나눠 먹을 사람이 없을 때에는 음식이 나오자마자 테이크아웃 그릇에 반을 담아요.”



-45kg, 스테파니 아로만도(31세)



5 체중 감량을 위해선 웨이트 트레이닝은 필수
“지방을 태우는 데이는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되지만 웨이트 트레이닝 없이는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어려워요. 트레이너와 같이 무거운 웨이트를 가지고 운동을 하면서 몸을 가다듬었어요. 다이어트 성공에 큰 기여를 했답니다. 트레이닝 4개월 정도 지났을 때, 제 몸무게보다 11kg 더 나가는 약 163kg의 무게를 들고 스쿼트를 할 수 있었죠.”


6 쉬는 날에도 항상 움직일 것
“일주일에 6일을 근무해요. 쉬는 날에도 하이킹을 하거나 요가 수업을 듣는 등 활동적인 하루를 보냈죠.”


7 "운동하니까 이 정도는 먹어도 되지!"는 금물
“운동을 핑계로 이 정도는 먹어도 죈다는 식습관을 정당화 시키지 말자. 식습관은 최대한 미니멀리즘을 추구할 것.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몸에 좋은 지방 그리고 녹황색 풀잎 채소를 중심으로! 마트에서 장을 볼 때도 농산물, 육류, 유제품 코너만 돌 것.”


8 물은 충분히 마시자

“매일 3.8리터의 물병을 들고 다니면서 다 마셨어요. 학교에서 이렇게 큰 물통을 들고 다니는 것이 웃길지 몰라도 전 아무렇지 않았답니다.”



-63.5kg, 타니샤 샤니 윌리엄스(33세)



9 헬스장에 가기 싫을 때, 음악을 틀자
“가끔 헬스장에 운동하러 가기 싫은 날 있잖아요. 그래도 몸을 움직이고 칼로리를 태우는 건 중요하니까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거나 조카와 같이 훌라후프를 했어요.”



-63.5kg, 제이드 소코비(28세)


 

10 체중 감량을 도와주는 앱, 도구를 활용할 것
“탄산음료를 끊는 등 작은 변화를 시작하면서 체중 감량을 시작했죠. 이때 도움을 준 건 다이어트 관련 어플들. 'MyFitnessPal'을 통해 칼로리 계산을 하며 식단 조절을 했답니다. 체중감량에 큰 도움을 줬어요. 요요 현상이 오려고 하거나 다이어트 의지가 해이해질 때, 다른 앱의 다이어트 템플렛을 활용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했죠.”


11 매 끼니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섞어 먹기
“칼로리를 계산하며 먹기 시작한 이후로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도 계산해서 관리했어요. 제 몸이 더 많이 좋은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답니다.”



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US의 ‘28 Weight Loss Tips From Women Who Have Lost 100 Pounds’ 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CREDIT

에디터 전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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