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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FRI

SHORT CUT TREND

단발머리 그녀

옷차림이 가벼워진 봄, 머리에도 신선함을 부여할 때다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 소녀. 반짝이던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나네…
-조용필, <단발머리> 중


아직도 찰랑이는 긴 머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지? 봄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을 자랑하고 싶다하더라도 올봄엔 그 마음을 잠시 접어둘 것. 과감하게 확! 자른 단발 머리가 트렌드 전반에 자리했으니! 그 중에서도 일명 ‘싹둑 단발’이 대세.



머리의 변화가 있으면 심적 변화를 의미한다고 하지만, 그보다도 이미지 변신에는 헤어 변신만한것이 있을까? 특히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자아내는 데에는 단발 만한 것이 없다.


이런 사실을 아는지 국내외 셀럽들도 너 나 할 것 없이 찰랑이는 긴 머리를 싹둑! 잘라내며 이미지 변신에 도전했다.








따뜻한 봄날, 주저하지 말고 과감하게 컷~! 해보는 건 어떨까? 후회해도 괜찮다. 시간이 지나면 머리는 또 금세 자라 있을테니!


CREDIT

에디터 남경민
사진 IMAXTREE.COM, GETTY IMAGES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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