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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THU

Wannabe HAIR

프로 단발러

이번 가을엔 단발로 자른 스타들을 주목할 것


나나 “귀 밑 3cm도 스타일리시하게.”
귀 밑으로 짧게 자른 일자 단발. 레이어 없이 잘라 커트와 매직스트레이트 펌으로 완성한 단발 헤어다. 머리를 감은 후 자연스럽게 말려 주기만 해도 스타일이 살아난다. 단 얼굴 형에 맞춰 적당한 길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봉순이가 되지 않으려면.




소녀시대 수영 “가벼운 앞머리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
살짝 뻗친 듯 내린 앞머리가 포인트. 앞머리가 무거워 보이지 않아 답답하지 않다. 컬리 헤어처럼 꼬불꼬불 말아줘도 귀엽다. 내추럴한 C컬 스타일링과 함께하면 러블리함은 두 배. 안쪽으로 말면 단정한 느낌, 바깥으로 말아주면 발랄한 느낌이 살아난다.




고준희 “히메컷도 완벽하게 데일리 헤어 스타일로”
일본 애니메이션에 등장할법한 히메컷도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단발 장인, 고준희. 옆머리를 짧게 자른 스타일링으로 얼굴 소멸 효과가 있다. 단, 일반인이 따라하기엔 눈썹을 덮는 무거운 앞머리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고준희의 화보 스타일링처럼 앞머리는 살짝 숱을 쳐 가볍게 연출할 것.




한지민 “할리우드 스타들이 사랑하는 중단발, LOB스타일”
단발머리보단 조금 긴 길이로 페이스 라인을 감싸고 흐르는 스타일링이 특징. 굉장히 여성스럽고 가르마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7:3 정도로 가르마를 탄 뒤 볼륨을 넣어주면 얼굴이 더 갸름해 보이고, 목이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CREDIT

에디터 전아영
사진 연예인 인스타그램, JTBC, KBS
도움말 제니하우스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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