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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 SUN

DARE TO SHINE

촉촉한 입술이 사랑스럽다!

그만 좀 '매트하게' 굴자. 촉촉한 입술로 사랑을 부를 때

빙글 뱅글 롤리팝 패턴의 두 가지 톤 조합이 시선 강탈! 보습과 선명한 컬러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립 글로우 투 더 맥스, 4만2천원대, Dior.



수분을 가득 머금은 틴트 립밤으로, 입술에 자연스런 컬러를 수채화처럼 물들이는 엑스트라 립 틴트, 4만2천원, Bobbi Brown.



색 없는 평범한 립밤이어도 ‘나스’라면 거부하기 힘들다.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입술 건강까지 책임지는 에프터글로우 립 밤 클린 컷, 3만7천원, Nars.



6가지 오일이 입술에 감미롭게 녹아 내리는 질감과 선명한 발색이 만나 더욱 생기 넘쳐 보이는 입술. 루쥬 볼떼 샤인, 4만4천원, YSL Beauty.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COURTESY OF BOBBI BROWN, DIOR, NARS, YSL BEAUTY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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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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