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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THU

ELLE'S PICK

보디 피부도 늙는다

얼굴 피부에만 신경썼던 당신. 이제 보디 피부도 얼굴 못지않게 정성껏 가꿔줘야 마땅하다

INTERNATIONAL No.1



“7세부터 77세까지 어느 누구도 이 크림의 매력에 저항하지 못할 것이다. 건강한 피부를 꿈꾼다면 매혹적인 향과 가벼운 제형에 푹 빠져들 테니까. 심지어 가격도 합리적인 데다가 100%  식물성이지 않나!” <엘르> 프랑스 뷰티 수석 에디터 엘리자베스 마토렐


아몬드 밀크 바디 요거트, 1만8천원, The Body Shop.
자꾸만 만지고 싶은 탱글탱글한 푸딩 제형. 15초면 온몸에 바를 수 있고, 48시간 수분감이 지속된다. 여름엔 스타킹을 신은 듯 다리에 광택을 주고, 겨울엔 바로 옷을 껴입어도 달라붙지 않아 사계절 내내 OK. 가벼운 제형이 믿기지 않을 만큼 오래 지속되는 달콤한 향도 인기 요인이다.



KOREA No.1



“보디 피부도 얼굴에 비해 반응이 무딜 뿐, 결국 똑같다. 건조하고, 노화되며, 외부 공격에 예민하다. 피부가 푸석하다면 보습에 충실한 이 제품이 답. 향이나 색은 없지만  보습력만큼은 충실하다.” <엘르> 디지털 디렉터 김미구


데일리 모이스처 테라피 바디 로션, 2개입 4만4천9백90원, Physiogel.

건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 타입은 물론 영유아부터 사용 가능한 온 가족용 저자극 보디로션. 피부 장벽과 유사한 성분으로 피부 속에서 수분 손실을 막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CREDIT

에디터 정윤지, 천나리, 김지혜
사진 JAN WELTERS, 전성곤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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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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