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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SUN

WORKING GIRLS, DAY&NIGHT

낮도 밤도 예쁘게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예쁘게! 글리터 섀도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



Twinkle, Twinkle

반짝반짝. 아이 글리터 하나만 바르면 순식간에 파티 걸로 거듭날 수 있다. 큼직한 펄이 부담스럽다면 화이트나 샴페인 컬러를 골라 눈머리에만 살짝 혹은 언더라인에 발라 눈물 효과를 줄 것. 별보다 찬란하게 빛나고 싶을 땐?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르거나 두세 가지 컬러를 과감하게 섞어 연출하자.



한 번 바르면 투명하게, 여러 번 덧바르면 코퍼 컬러로 발색되는 스케럴드 라이트 글리터 아이섀도, 블레이즈, 4만원, Hourglass.



조명 아래서 더욱 빛나는 리퀴드 타입. 글리터 섀도, 21호 라이트 베이지, 3만3천원, Luna.



화이트 베이스에 담긴 오팔 펄로 눈물 효과에 제격. 쎄시 글램 아이 글리터, 01 오로라 문, 1만2천원, Celebeau.



골드와 브라운, 레드 글리터가 마블링돼 더욱 화려한 엑스퍼트 컬러 팟 아이즈, 04 브론즈뱅글, 2만원, VDL.



퍼플인 듯 그린인 듯 오묘하게 빛나는 컬러피스 아이섀도 프리즘, 플럼 벨, 2만2천원, Jung Saem Mool.

CREDIT

에디터 천나리
사진 전성곤, IMAXTREE.COM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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