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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MON

COLOR THERAPY

해피니스 컬러 메이크업

상큼한 오렌지, 새파란 블루처럼 청량감이 느껴지는 컬러는 여름에만 쓰라고? 지금 써도 이렇게 예쁜데! 뷰티에 공식은 없으니까

COLOR SMUDGE
네일을 바를 땐 붓 자국을 남기는 동시에 본연의 손톱이 슬며시 드러나게 연출하는 것이 더 멋스러운 법.



BEAUTY NOTE

아이섀도와 라이너를 사용하지 않고 컬러가 돋보이는 RMK W컬러 마스카라, 03을 여러 번 덧발라 포인트를 줬다. 네일은 페인트가 벗겨진 듯 자연스러운 느낌을 내기 위해 매트한 마무리의 Chanel 르 베르니, 636 얼팀을 손톱 중간까지만 발랐다.



LILAC LASHES

속눈썹은 ‘블랙’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릴 것.


플라워 패턴의 드레스는 550유로, Natasha Zinko.


BEAUTY NOTE

오로지 컬러 속눈썹을 강조하기 위해 눈썹의 빈 곳을 채우지 않고 YSL Beauty마스카라 볼륨 에페 포 실 더 컬러, 3 미셰비어스 바이올렛을 사용해 속눈썹 위아래 모두 꽉 채워 발랐다. 입술은 Chantecaille의 브릴리언트 글로스 블라이드를 발라 촉촉함을 더했다.



BRIGHT EYES

선선한 계절에 만끽하는 볼드한 컬러의 아이섀도.


실크 스카프는 각 245유로, Hermes.


BEAUTY NOTE

(왼쪽) Chanel 익스클루시브 크리에이션 라 팔레트 까락떼흐, 오렌지 컬러를 눈두덩 전체에 넓게 펴 발랐다.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실은 만큼 입술은 누디 핑크 컬러의 MAC 파우더 키스 립스틱, 멀 잇 오버로 차분하게 마무리했다.

(오른쪽) 쌍꺼풀 라인을 따라 불투명한 블루 컬러의 아이섀도를 바르면 시원하고 또렷한 눈매가 완성된다. 사용 제품은 Nars 듀얼 인텐시티 아이섀도, 크레시다.



BLUSH WASH

눈과 볼에 블러셔를 발라 투명한 수채화처럼 컬러를 물들이자.



BEAUTY NOTE

& other Stories 블러셔, 사틴 마젠타에 투명 립글로스를 섞어 아이 홀과 애굣살에 넓게 펴 발랐다. 속눈썹에 살짝 묻도록 바르는 것이 포인트! 크림 타입의 Chanel 익스클루시브 크리에이션 라 팔레트 까락떼흐, 코랄 레드 컬러를 볼 가운데부터 밖으로 점점 옅어지게 펴 발라주면 물감이 물에 퍼진 듯한 표현이 완성된다.



1 블러셔 겸 아이섀도로 사용 가능한 멀티 블러셔, 사틴 마젠타, 1만5천원, & other Stories.

2 탐스럽게 익은 자두를 연상케 하는 글램 물온 틴티드 립밤, 멜팅 플럼, 1만6천원, Hanskin.

3 입술에 반짝임을 더해줄 브릴리언트 글로스, 블라이드, 5만2천원, Chantecaille.

4 속눈썹 컬러를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는 W 컬러 마스카라 03, 3만9천원, RMK.

5 페인트처럼 강렬한 발색의 퓨어 컬러 엔비 페인트 온 리퀴드 립, 306 라바 플로우, 4만1천원, Estee Lauder.

6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레드 컬러의 르 베르니, 638 얼팀, 3만4천원, Chanel.

7 뭉침 없이 얇고 매끈하게 발리는 아트클래스 누아즈 치크앤아이, 누디 캐시미어, 1만3천원, Too Cool For School.

8 가루 날림 없이 눈에 착붙는 프레스드 아이섀도 마뜨, M250A, 2만9천원대, Shu uemura.

9 립밤처럼 촉촉하게 발려 입술이 편안한 르 휘또 루즈, 21 누메아, 5만8천원, Sisley.

10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발리는 듀얼 트임 마스카라, 바이올렛, 1만6천원, Etude House.

11 쨍한 오렌지 컬러가 매혹적인 익스클루시브 크리에이션, 라 팔레트 까락떼흐, 8만1천원, Chanel.

CREDIT

에디터 SOPHIE BERESINER, 김지혜
사진 ARIANNA LAGO, 전성곤
스타일리스트 FELICITY KAY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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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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