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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MON

AUTUMN SKINCARE

가을에 딱 맞는 스킨케어 제품은?

셀 수 없이 많은 뷰티 신상 중에서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1 크림 한 통을 그대로 녹여 보습력과 스킨의 장점인 산뜻함을 담았다. 하이퍼 알레르기 테스트까지 완료한 마일드한 제품으로 메이크업 전 화장 솜에 듬뿍 적셔 2분 정도 얹어두면 광채 피부 완성! 크림 스킨, 2만8천원, Laneige.

2 정신이 번쩍 날 정도로 상큼한 향과 모찌처럼 쫀득한 텍스처가 후각과 시각을 자극한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늘어진 모공을 잡아줘 노화가 다가올 수 없도록 철벽 방어한다. 유쓰 크리에이터-에이지 넉다운 밤, 6만8천원, Belif.

3 토너처럼 가볍고 묽은 제형이라 빠르게 흡수된다. 오일에 거부감이 있는 이들이 사용해도 좋을 만큼 번들거리지 않는다. 20가지의 엄선된 식물성 오일 성분이 피부 조직의 탄력을 강화해 준다. 오키드 임페리얼 오일, 43만원, Guerlain.

4 쫀쫀하게 늘어지는 텍스처가 마치 낫토를 연상시킨다. 납작콩의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세럼이라 건성 피부도 아침저녁에 이 제품 하나면 충분하다. 와일드 씨드 퍼밍 세럼, 6만5천원대, Primera.

5 안티에이징과 화이트닝 성분을 동시에 함유해 주름과 잡티, 두 가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기능성 크림. 눈가와 팔자, 미간 등 주름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를 것. 싱그러운 풀 내음이 피부는 물론 마음까지 정화한다. 어드밴스트 아이피샷, 12만5천원, Decorte.

6 미네랄을 함유한 안데스 핑크 소금이 주원료인 클렌징 워터가 속 시원하게 피부를 닦아낸다.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까지 지워낼 정도. 미네랄 핑크 솔트 딥 클렌징 워터, 1만5천원, Too Cool For School.

7 홍산삼 성분이 피부 세포 성장을 촉진해 피부 탄력에 힘을 불어넣는다. 스킨케어 마지막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바르면 하루의 피로가 날아간다. 진율향 홍산삼 진액 오일, 16만5천원, The History of Whoo.

피부 속부터 조직을 재생해 진피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크림. 스파에 온 듯 마음이 편안해지는 향이 자꾸 바르고 싶게 만든다. 피부 재생 분야에서 탁월함을 발휘하고 있는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라 믿음이 간다. 브이 쉐이프 필링 크림, 39만원, Valmont.

CREDIT

에디터 김지혜
사진 전성곤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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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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