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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THU

FALL IN NAIL

손톱에 가을을 품었나?

<엘르> 에디터가 사심으로 고른 아늑한 가을 네일 팔레트

르 베르니, 636 얼팀, 3만4천원, Chanel. 매트 텍스처의 인기는 네일에도 계속된다. 반들반들한 광택으로 대놓고 도발적인 레드이기보다 부드러움으로 되돌아보게 만드는 지적인 매트 레드를 원한다면 강추.



모디 글램 네일즈, 74호 드레스코드, 3천5백원, Mod¡ by Aritaum. 가성비 갑. 아리따움 모노 아이즈 섀도 마니아라면 골드 펄이 자글거리는 드레스 코드를 모를 리 없지! 이를 네일 래커로 담아냈으니 손끝이나 눈가에 ‘짝꿍템’으로 활용해 보자.



모라비안 레드 젤리끄, GF752 모라비안 올리브, 5만원, Bandi. 투박해 보이면서도 세련되고, 차분하지만 강렬한 매력을 동시에! 이번 F/W 시즌 패션 트렌드 키워드인 보헤미언 감성을 담은 리얼 올리브 컬러.



리퀴드 스티커 네일, 뮤트 베이지, 1만원, SEP. 따뜻하고 포근한 캐멀 베이지 컬러. 샐몬 립 컬러, 트렌치코트와 함께 매치해 보자. 지울 땐 리무버 없이 스티커처럼 떼어내면 끝.



체크 인 더 시티 2, JF803, JF302, 각 5만원, Jinsoon. 발렌시아가, 버버리, 프라다 등 이번 F/W 시즌 런웨이는 체크 천국! 백스테이지에서 활약하는 네일 아티스트 진순의 브랜드답게 체크 패턴 연출에 적합한 ‘꿀조합’ 컬러들을 모았다.



리퀴드 스티커 네일, 뮤트 베이지, 1만원, SEP. 따뜻하고 포근한 캐멀 베이지 컬러. 샐몬 립 컬러, 트렌치코트와 함께 매치해 보자. 지울 땐 리무버 없이 스티커처럼 떼어내면 끝.



디올 베르니, 851 루즈 앙 디아블, 3만4천원대, Dior. 뻔한 레드는 노(No)! 반항적이고 자극적인 버건디 컬러로 존재감을 나타내고 싶은 날 손끝에 발라보자. 단번에 분위기 있는 여자로 거듭날 테니.



네일 폴리쉬, EX-15 문라이트 블루, 2만1천원, RMK. 가을에도 블루를 포기할 수 없다고? 달빛이 내려앉은 한밤의 정원에서 영감받은 스카이 블루는 어떨는지. 그레이가 살짝 섞인 톤다운 컬러로 신비로움을 더해줄 것.

CREDIT

에디터 천나리
사진 전성곤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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