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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6. SAT

THE POWER OF ONE DROP

난 너만 있으면 돼!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진 환절기 피부를 위한 극약처방, 고농축 앰풀과 오일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노화의 원인을 막고 마데카소사이드가 항염 작용을 돕는다. 무겁지 않은 텍스처라 매끄럽게 퍼지며 피부에 신속히 흡수되는 유쓰 익스트레머티 에너지 앰풀, 22만원, CNP Rx.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 ‘이데베논’을 함유했다. 한 방울 톡 떨어트려 펴 바르면 피부 관리를 받은 듯 수분과 영양을 꽉 채워준다. 이데베논 리커버리 앰풀, 4개입 35만원, Cellcure.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앰풀 텍스처보다 워터리한 제형이라 빠르게 흡수된다. pH 5.5 약산성에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을 받고 피부 주의 성분도 배제해 ‘안심 앰풀’이라는 애칭을 얻은 세이프 미 릴리프 모이스처 그린 앰풀, 3만8천원대, Make P:rem.



오일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스킨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점성이 낮다. 그만큼 피부에 영양을 가득 담은 농축액이 빠르게 흡수된다. 고급스러운 향기도, 새틴처럼 매끈한 마무리도 모두 만족스러운 오키드 임페리얼 오일, 43만원, Guerlain.

CREDIT

에디터 김지혜
사진 전성곤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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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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