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스킨/메이크업

2018.03.22. THU

WHEN A MAN'S IN LOVE

그가 찍어준 나, #여친짤

사랑에 빠진 남자야말로 그녀를 위한 최고의 포토그래퍼


BEAUTY NOTE

발그레하게 물든 눈두덩과 두 뺨은 Stila 컨버터블 컬러, 피오니 컬러를 톡톡 두드려 연출했다. 막 키스를 한 듯 자연스럽게 번진 립은 Giorgio Armani 엑스터시 샤인, 302 컬러를 바른 것.




BEAUTY NOTE

주근깨가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피부와 어우러진 립 컬러는 MAC 립스틱 새틴, 모카를 바른 뒤 그 위에 Nars 블러쉬, 알메리아를 톡톡 두드려 연출했다.



블루 스톤 장식의 링은 Stonehenge.


BEAUTY NOTE

사랑에 빠진 남자의 눈에 그녀는 다 예뻐 보일 뿐. 민낯에 가까운 모습조차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은 디올스킨 포에버 언더커버 24H 웨어 풀 커버리지로 연출했다. 여기에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꾸뛰르 에디션을 톡톡 두드려준 것. 입술엔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008 울트라 핑크로 촉촉함을 부여해 마무리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Dior.


까나주 모티프의 가죽 케이스가 고급스럽다. 2월 9일부터 한정 출시.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꾸뛰르 에디션, 7만8천원대, Dior.




BEAUTY NOTE

눈 위에서 투명하게 반짝이는 아이 틴트, 31호의 크리스탈 글리터가 청초하다. 파스텔빛 봄날의 꽃을 닮은 핑크 립은 엑스터시 샤인, 507호를 사용해 촉촉하게 물든 듯 연출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Giorgio Armani.



화이트 셔츠는 Uniqlo, 실버 네크리스는 Glosoli.


BEAUTY NOTE

시어하게 빛나는 핑크빛 아이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립 컬러가 어우러진 Giorgio Armani의 스프링 가든 리미티드 컬렉션. 봄날의 햇살 아래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았다. 벚꽃을 닮은 눈매는 라이트 아쿠아 텍스처의 아이 틴트, 33호를 얇게 펴 발랐다. 입술은 ‘봄날코랄’이라는 닉네임의 엑스터시 샤인, 302호로 연출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Giorgio Armani


봄날의 여리여리한 꽃잎을 닮은 생기 넘치는 코랄빛 하이-컬러 틴트 스틱. 엑스터시 샤인 302, 4만4천원대. 가볍게 발리는 텍스처와 섬세한 반짝임이 특징인 아이틴트 33호, 4만9천원대, 모두 Giorgio Armani.



셔츠는 Prada, 네크리스와 링은 모두 Stonehenge.



BEAUTY NOTE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은 Dior 디올스킨 포에버 언더커버 24H 웨어 풀 커버리지로 연출했다. 상기된 듯 발갛게 물든 눈매와 두 뺨은 Stila 컨버터블 컬러, 포피로 연출한 것. 입술은 Dior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102 매트 라즈베리로 완성했다.

CREDIT

사진 목정욱
에디터 김미구
모델 김아현, 황지민, 문진호
헤어 김귀애
메이크업 이숙경
스타일링 노해나
뷰티어시스턴트 여하은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