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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9.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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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완벽차단 아이템

얄미운 초미세먼지들이 피부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다. 겁낼 필요는 없다. 철벽치고 피부를 지켜줄 든든한 용병들이 여기 있으니

UV 에쌍씨엘 젤-크림 UV-폴루션 SPF 50, 7만2천원, Chanel.
자외선이나 공해뿐 아니라 일상적인 형광등 빛마저 피부에겐 ‘외부 자극’에 속한다. 간과하기 쉬운 빛 공해를 철저하게 차단하는 선크림을 선택해 피부를 케어할 것.

 

 

닥터 와일 메가 디펜스 배리어 부스팅 에센스 오일, 7만원대, Origins.
피부 장벽이 튼튼해야 외부 유해 물질을 막아낼 힘도 생기는 법. 항산화와 항염 작용을 하는 부채선인장 성분이 자극받은 피부를 케어해 주는 투명 방패 오일.

 

 

어반 베일 CC, 5만원, Hera.

메이크업만 하면 먼지가 달라붙는 느낌이라고? 브랜드 최초로 개발된 멀티 실딩 기술을 장착해 미세한 돌기 구조를 형성하는 파우더가 피부에 먼지가 달라붙는 걸 막아준다. 보송한 마무리감에 찝찝한 마음도 사라질 것.

 

 

나이트 리페어, 30매, 4만5천원, Dr.Jart+.

유난히 야외 활동을 많이 한 날,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피부 속엔 생채기가 날 수 있다는 사실. 연고 질감으로 ‘새살이 솔솔’, 상처 입은 피부를 케어해 주며, 개별 포장돼 있어 위생적이다.

 

 

테이크 어 딥 브레스 오일-프리 옥시져네이팅 젤 크림, 3만8천원, Philosophy. 
호흡기도 숨 쉬기 어려운 환경은 피부도 숨 쉬기 어렵다는 얘기. 자체적으로 산소를 만들어내는 보리 추출물이 담겨 피부가 건강하게 호흡하도록 도와주는 신개념 산소 수분크림.

 

 

메가 D 1000IU, 가격 미정, Cenovis.
설마 집순이? 유해 환경을 피해 실내에서 생활하다 보면 광합성이 부족하고 비타민 D도 턱없이 모자란다. 왠지 무기력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비타민 D 결핍을 의심해 볼 것.

 

 

인트랄 에어 무스 클렌저, 4만5천원, Darphin.
온종일 미세 먼지에 시달린 피부는 어르고 달래듯 순한 클렌저로 마무리해 주는 게 좋다. 자극이 없는 몽글몽글한 에어 무스 타입, 그러나 노폐물과 불순물을 매끈하게 지워준다. 당기지 않는 사용감도 장점.

 

 

픽스 앤 픽스 톤업 프라이머, 1만2천원, Etude House.
프라이머의 기능이 단순히 피부 결을 매끈하게 보정해 줄 거란 생각은 ‘놉’. 트리플 실드 성분이 피부에 한 겹 막을 씌워 튼튼한 방어막이 돼준다.

CREDIT

CONTRIBUTING EDITOR 오신영
PHOTOGRAPHER 전성곤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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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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