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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MON

NAIL YOUR STYLE

손톱만큼은 패피

에디터의 눈에 포착된 2019 S/S 시즌 패션 트렌드를 작디작은 손톱 위에 옮겨 보았다


Raffia & Straw
지난해 파라솔에 버금가는 엄청난 사이즈로 온몸을 덮을 듯했던 자크뮈스의 라피아 햇을 기억하는가. 이번 시즌엔 발렌티노다! 더욱 섬세해진 라피아 디테일만큼이나 네일 팁에 얹은 한 끗의 밀짚 소재가 완성도를 높인다. 컬러 톤을 차용한 담백한 디자인의 네일 아트로도 소화해 볼 것. 젤리끄 젤컬러코트, 치어링 코랄 컬렉션 GF 648호, 5만원, Bandi.




Scribble
“제레미 스콧은 늘 영감 그 자체. 그가 일상 속 모든 것을 패션으로 승화시키듯 저도 주변 모든 것에서 네일 디자인의 힌트를 얻어요.” 패셔너블한 네일 팁 작업에 응해준 유니스텔라 박은경 원장의 말. 흰색 도화지에 사인펜으로 아무렇게나 낙서한 듯한 모스키노 쇼의 장난스러운 프린트가 손톱에 고스란히 재현됐다.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IMAXTREE.COM(COLLECTION), 장승원(제품)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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