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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WED

SAVE US

착한 화장품

지구를 지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뷰티 브랜드의 제품


급격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비정상적인 해빙 현상을 겪고 있는 극지방과 대규모 팜 오일 산업으로 훼손된 수마트라 열대우림. 이로 인해 북극곰과 오랑우탄이 삶의 터전을 잃고 있다. 이들의 소리 없는 절규를 들은 걸까? 샹테카이는 지구 온난화의 속도를 늦추기 위해 2019 스프링 리미티드 에디션 ‘립 크리스털’의 판매 수량만큼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러쉬는 팜 오일을 완벽하게 배제한 보디 솝 ‘오랑우탄’을 선보이며 부가세를 제외한 비누 판매금 전액을 비영리단체 SOS(Sumatran Orangutan Society)’에 기부한다. 자연에서 얻은 걸 돌려주고 자연과 공생하는 삶을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뷰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기 위한 방법!

CREDIT

에디터 정윤지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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