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에디터 초이스

2018.12.05. WED

FOR YOUR SKIN

골라봐, 선택은 네 맘

겨울에도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스킨 케어 제품

1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꾸기 위한 첫걸음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미끈거리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며 다음날 한결 쫀쫀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얼티뮨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 리보네시아 리미티드 에디션, 16만원대, Shiseido.

2 미스트를 뿌리면 피부가 더욱 건조해진다는 편견을 깨버린 제품. 세라마이딘 성분이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방어막을 형성한다. 고르게 퍼지는 안개 분사 타입이라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촉촉함을 남긴다. 세라마이딘 크림 미스트, 2만4천원, Dr. Jart+.

3 뚜껑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상큼하고 달콤한 유자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끈적임을 최소화해 자는 동안 베개에 묻어나지 않는다. 중요한 약속을 앞둔 전날에 바르면 다음날 생기가 충전된 피부와 만날 수 있다. 달빛 유자 수면 팩, 3만원, Hanyul.

4 순수 비타민 C가 고농축된 부스팅 세럼. 토너로 피부 결을 한 번 정돈한 뒤, 크림을 바르기 전에 발라주면 밤사이 피부에 깊숙이 스며들어 피부 톤을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C 스케이프 하이 포텐시 나이트 부스터30, 20만2천원, DCL.

5 식물의 강인한 생명력의 비밀인 순환에너지를 담은 크림. 싱그러운 풀 내음과 부드러운 생크림 텍스처가 피부 속을 탄탄하게 만들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준다. 전초 에센셜 크림, 10만원, Yunjac.

6 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캐스터 시드 오일이 함유됐다. 피부 면역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모발과 자주 부서지는 손톱에 발라도 좋다. 보습은 필요하지만 무거운 크림이 싫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윌 베제딸 오일, 4만5천원, Buly 1803.

7 민감 피부를 위한 보습과 진정 크림으로 바르는 즉시 코팅 막을 씌워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는 걸 막아준다. 창립자가 아토피로 힘들어하는 아들을 위해 만든 제품이라 안심하고 써도 좋다.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밀크 로션, 1만3천원, Topicrem.

CREDIT

에디터 김지혜
사진 전성곤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