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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SAT

ELLE'S PICK

<엘르>가 고른 메이크업 신상

립부터 쿠션, 섀도까지 <엘르>가 고른 이달 주목할 메이크업 제품은?



MAKEUP

1 수분이 느껴지는 물기 어린 텍스처. 여러 번 두드릴수록 더욱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결점을 말끔하게 감추는 커버력도 으뜸. 비타뤼미에르 글로우 루미너스 터치 파운데이션 SPF 19, 7만9천원(리필 5만9천원), Chanel.

2 한 번만 쓱 발라도 마스카라를 여러 번 레이어드한 듯 대담한 볼륨을 연출한다. 짱짱한 지속력과 스머지 프루프 기능은 덤. 클라이맥스 마스카라, 3만8천원, Nars.

3 ‘바른 건가?’ 의심이 될 정도로 가벼운 제형. 블러 효과를 한 듯 보송한 화장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란제리 드 뽀 컴팩트 SPF 15, 9만2천원, Guerlain.

4 멸종 위기의 동식물을 알리는 샹테카이의 필란트로피 가을 컬렉션. 공정거래로 ‘페어와일드 스탠더드’ 인증을 받은 바오밥 오일이 함유돼 입술에 편안하게 발린다. 선명한 발색은 기본. 립 베일, 올리앤더, 6만9천원, Chantecaille.

5 립스틱에 바라는 모든 걸 다 가졌다. 강렬한 발색, 가볍고 산뜻한 무게감, 매끄러운 발림성, 파우치에서 자꾸 꺼내고 싶은 섹시한 패키지까지.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999 울트라 디올, 4만3천원대, Dior.

6 9구 섀도 대란을 일으킨 3CE 멀티 팔레트의 글리터 버전. 일상에 무리 없을 적당한 크기의 펄감이 눈가에 별을 뿌린 듯 자글자글하게 빛난다.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올나이터, 3만8천원, 3CE.

7 소량을 톡톡 올려 쓱 펴 바르면 아이 메이크업 끝. 글리터 섀도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눈 위에 착 달라붙는다. 어느 각도에서나 영롱한 빛을 발산하는 사랑스러운 피치 컬러. 대즐 섀도우 리퀴드, 에브리데이 이즈 선샤인, 3만4천원대, MAC.
8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 매트한 질감의 브로 펜슬. 눕혀서 사용하면 파우더 케이크처럼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면적이 채워진다. 아티스트 파우더리 브로우 펜슬, 2만3천원, Jung Saem Mool.

CREDIT

컨트리뷰팅 에디터 오신영
사진 전성곤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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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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