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에디터 초이스

2018.08.20. MON

FALL IS COMING

아니, 벌써?

슬슬 차분한 가을 색을 드리우고 싶어지는 시즌

16 발광펜, 발광 로즈 틴트, 1만1천원, 16 Brand.

올가을에도 MLBB 트렌드는 계속된다. 그러니 빛바랜 장밋빛 컬러로 입술과 양 볼을 톡톡 두드려 분위기 여신으로 등극해 보자. 자꾸만 ‘음파음파’하고 싶어지는 보송한 제형.



립 스컬터, 12 익스플로이트, 4만7천원, Tom Ford Beauty.

똑 떨어진 클래식한 레드 립 연출에 립라이너는 필수. 트라이앵글 커팅의 립 컬러와 전용 브러시가 양쪽에 구성돼 있어 언제 어디서든 완벽한 입술을 만들어준다.



5 꿀뢰르 디올 앙 디아블, 087 볼캐닉, 8만7천원대, Dior.

크롬, 골드, 로즈골드, 브론즈 등 기막히게 어울리는 다섯 가지 아이섀도 팔레트의 꿀 조합. 단독으로 바르거나 다양한 컬러를 믹스매치해 컬러플 스모키 아이를 연출해 볼 것.



미드나잇 플라워 블러셔, 03 빅토리안 로즈, 4만4천원, RMK.

달빛 아래 피어난 꽃처럼 신비롭고 매혹적인 #달빛블러셔. 눈을 씻고 봐야 보이는 세밀한 펄 입자가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부여한다. 달착지근한 장미 향은 덤.



파 아 쥬, 20만2천5백원, Serge Lutens.

톤다운된 매트 라일락과 매트 핑크로 구성된 블러시 듀오. 나노 분산 기술을 적용해 얼굴에 흡수되듯 곱게, 또 가볍게 발린다. 광대뼈 부위에 사선으로 길게 그려 윤곽을 잡아주는 컨투어링에도 제격. 



더메이크업 파운데이션 SPF 30/PA++, 03 뉴트럴 라이트, 3만9천원, Dr. Jart+.

이번 시즌 베이스 메이크업 트렌드는 결점 없는 네이키드(Naked)! 세 가지 피부 테스트를 통과해 트러블 피부나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인 고커버, 고밀착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해 보자.



쿼드 아이섀도, 싱가폴, 6만8천원, Nars.

하이라이팅에 적합한 소프트 골드, 녹슨 듯 바랜 핑크 브라운 등 대지를 닮은 얼스(Earth) 톤. ‘싱가폴’이라는 컬러명에 걸맞게 아시아인의 피부 톤에 잘 맞는 대중적인 색상으로 출시된다.



스틸로 옹브르 에 꽁뚜아, 12 클레어, 4만7천원, Chanel.

지적이고 우아하며 모던한 매트 텍스처의 파워!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잠잠한 베이지 컬러 로 깊이 있는 음영을 부여한다. 언더라인까지 대담하게 채워볼 것.

CREDIT

에디터 천나리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8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