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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TUE

SCENT VS. SCENT

[향끗차이] 달달한 향수, 메종 프란시스 커정 VS 겐조

달콤한 곳에 썸도 생기는 법! 달달한 향기로 무장한 두 가지 향수 VS




메종 프란시스 커정 우드 사틴 무드 엑스트레이트 드 퍼퓸 70ml 가격미정

새틴 소재의 패브릭이 담고 있는 관능적인 느낌이 향으로 표현됐을 때 바로 우드 사틴 무드 엑스트레이트 드 퍼퓸과 같을 것.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가장 최신 작품으로 동양적인 느낌까지 안고 가는 향수이다.




터키와 불가리아 로즈가 시작을 알리며 우드 향이 무겁게 자리한다. 마지막으로 바이올렛 플라워의 부드러운 향기로 마무리! 중후한 보틀에 비해 향기는 비교적 웨어러블하다.





겐조 월드 오 드 퍼퓸 50ml 11만4천원

눈 형상을 본따 만든 창의적인 패키지가 매우 유쾌하다. 아방가르드한 외형처럼 프란시스 커정의 조향으로 완성된 향기의 조합 또한 독특하고 특별하다. 겐조 ‘The Eye’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 받은 메탈 소재가 어디서든 존재감을 드러낸다.




달달한 라즈베리 향기가 후각을 자극한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피오니, 재스민 향의 조화가 신선하게 다가올 것. 매혹적인 플로럴 부케 향이 오래 지속된다.



달달한 향기로, 달콤한 썸을 부를 것 같은 두 향수,
이중 당신의 선택은?

CREDIT

에디터 조형유
영상 이재찬
편집 서준석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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