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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WED

3인 3색 에디터들의 향수 테이스트

궁극의 여성스러움, 플로럴 향수

나이 들수록 더 아름답고 우아하게! 뷰티 디렉터 김미구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배가시켜줄 신비롭고 매혹적인 플로럴 노트의 세계

뷰티 디렉터 김미구



Navigate my perfume

여성스러운 향의 최고봉인 플로럴 노트. 하지만 전형적인 과일 향과 결합돼 달달한 느낌을 주는 향은 사절. 야생 꽃이나 야생 베리로 와일드한 매력이 가미되거나, 파우더리한 알데하이드 향이 더해져 우아한 부두아(Boudoir)를 연상시키는 등 예측 불가능한 잔향을 남기는 플로럴 노트를 택하곤 한다.



천일야화가 눈앞에 그려질 것 같은 골데아 더 로만 나이트, 50ml 13만7천원, Bulgari.



관능적이고 풍성한 와일드 로즈 향을 느낄 수 있는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100ml 21만4천원대, Dior.



무게감 있는 머스크 잔향을 남기는 플레르 머스크 오드 퍼퓸, 50ml 13만2천원, Narciso Rodriguez.



오리엔탈 플로럴 노트와 부드러운 앰버, 바닐라가 만난 더 원 오드트왈렛, 50ml 9만5천원, Dolce & Gabbana.

CREDIT

사진 신선혜, 전성곤(PRODUCT)
에디터 정윤지
모델 이유진
헤어&메이크업 장해인
스타일리스트 임지윤
디자인 박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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