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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WED

남프랑스 바람이 솔솔

프로방스식 뷰티

향을 맡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라벤더, 버베나, 베르가못…. 아로마의 고향, 프로방스를 담은 뷰티 아이템. 늦여름 지친 심신에 위로가 돼줄 것

아로마 릴랙싱 필로우 미스트 , 3만원, L’Occitane.

또 아나요? 이 미스트를 뿌리고 자면 프로방스를 여행하는 꿈을 꾸게 될지. 프로방스에서 태어난, 프로방스 전문가 록시땅의 숙면을 돕는 릴랙싱 스프레이.




아뮬렛, 베르가못 22, 10만원, Le Labo.

빈티지 메틸 케이스와 세라믹, 오일 병으로 구성된 휴대용 디퓨저. 차 안이나 가방, 서랍 속, 여행 때 꼭 챙기길.




엑스트라 오디네리 보태니컬 오일, 1만9천원대, L’Oreal Paris.

프렌치 라벤더와 오렌지 껍질이 모발에 윤기와 아로마 테라피 효과를!




라즈베리 헤어 식초, 150ml 9천9백원, Yves Rocher. 

프랑스 전통 방식에서 유래했다. 머리를 헹구는 마지막 단계에 두피와 모발에 뿌린다.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6만4천원, Aesop.

공간을 편안하게 채워줄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이 후각적 경험을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줄 사운드 트랙을 aesop.com에서 다운로드해 볼  것.




오 프레시 버베나 인퓨전 오 드 뚜왈렛, 50ml 7만5천원, Laura Mercier.

에디터의 최애템 향수. 프로방스의 상쾌한 버베나 잎을 그대로 갈아 넣은 듯 신선한 향이 기분을 업시켜 준다.

CREDIT

에디터 김미구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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