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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WED

TWINKLE HAIR

태연, 헤이즈의 트윙클 헤어 따라잡기

특별한 날을 위해 준비하면 좋을 필살기 헤어 아이템


태연의 트윙클 헤어, 들어는 봤나?

요즘 청담동 일대 헤어샵에선 "이 머리 해주세요~"가 유행이다. 당연히 '여배우 웨이브 헤어 아냐?' 했겠지만 의외로 여자 아이돌들의 트윙클 헤어가 인기다. 반짝이는 글리터 헤어 피스를 붙여 조명에 반사되면 머릿결이 반짝반짝이는 효과를 내는 헤어 스타일로 지난 할로윈때부터 일반인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생각보다 간단한 시술로 시선을 사로잡는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에디터 역시 청담동 헤어 숍에 방문했다가 모든 헤어 스태프들이 아이돌처럼 트윙클 헤어로 찰랑거리며 맞이하는 모습에 잠시 당황했을 정도니 이번 연말까지는 인기가 식지 않을 것 같다. 태연처럼 긴 생머리에도 잘 어울리지만 생각보다 짤은 단발에도 잘 어울린다.




선미의 컬러 글리터 헤어 피스

트윙클 헤어는 여자 아이돌 사이에선 쭉 인기 있던 헤어 스타일링. 태연처럼 한 가닥씩 포인트 주는 것보다 더 과감한 룩에 도전하고 싶다면 선미처럼 컬러 글리터 헤어 피스를 선택할 것. '가시나' 활동 중 선보였던 트윙클 헤어 룩 중 부분 컬러 피스와 글리터를 함께 매치해 확실하게 포인트를 줬다. 이때 여러 부분에 나눠 피스를 붙여주는 것보단 헤어 위쪽 혹은 아래쪽으로 구획을 나눠 한쪽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이 핵심. 클럽 파티처럼 과감한 헤어 스타일링이 어울리는 날에 도전하면 베스트. 따로 염색할 필요가 없어 직장인들에게도 일상 탈출로 추천하고 싶은 스타일링 중 하나.




헤이즈의 진주 트윙클 헤어

트윙클 헤어의 끝판왕, 헤이즈! 다양한 컬러와 트윙클 헤어 피스로 매력적인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 그중 으뜸은 진주를 이용해 완성한 스타일. 애쉬 컬러에 맞춰 매치한 진주와 함께 땋은 머리가 포인트다. 여기에 글리터 헤어 피스 배합의 황금 비율까지 더해져 완벽한 헤이즈식 트윙클 헤어가 완성됐다. 왠지 판매만 한다면 대박날 것 같은 헤어 피스! 진주 대신 작은 큐빅을 이용해도 예쁠 스타일이다. 최근엔 숍에 가지 않아도 직접 붙일 수 있는 글리터 헤어 피스들이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으니 연말에 시도해봐도 좋을 듯. 한 가지 조언을 한다면 글리터 피스는 모발 안쪽에 붙여야 예쁘다는 점. 머리를 넘길 때마다 살짝 살짝 드러나는 매력이 진짜다.


CREDIT

에디터 전아영
사진출처 태연, 헤이즈, 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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