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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THU

SUNMI'S LOVELY DIOR-LY NIGHT

'키라키라' 도쿄의 밤

도쿄 롯폰기 미드타운의 밤거리를 물들인 디올과 선미


선미의 입술을 붉게 물들인 시선강탈 체리 토마토 컬러는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 758 디-메져(선미레드), 4만4천원대, Dior.



선미가 행사장에 도착하는 순간 취재 열기로 포토 월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누가 그랬던가. ‘도쿄의 밤은 빨리 찾아온다’고. 모든 것이 질서정연하고 차분하게 흘러가는 도쿄의 한낮. 하지만 어슴푸레 해가 지기 시작하면 그제야 우리는 도쿄의 속살을 목격하게 된다. 360° 파노라마로 이어지는 번쩍이는 네온사인 불빛과 길따라 끝없이 이어지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선술집을 가득 메운 사람들의 시끌벅적한 웃음소리, 각자만의 방식으로 자유분방함을 뽐내는 도쿄의 스트리트 힙스터들. 강렬한 컬러와 눈부신 광택, 도톰한 볼륨감을 특징으로 하는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를 선보이기에 ‘도쿄의 밤’보다 더 완벽한 배경이 있을까? 그 화려한 파티에 <엘르> 코리아도 한국을 대표해 참석했다. 그곳을 더욱 ‘키라키라’하게 밝혀준 주인공, 선미도 함께!


저녁 7시. 롯폰기 미드타운에 있는 한 클럽 앞이 사람들로 북적이기 시작했다. 강렬한 네온빛으로 반짝이던 바닥과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 도쿄'라고 쓰인 벽으로 만든 거대한 포토 월에 도쿄의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속속 도착하며 포토그래퍼들의 플래시 세례를 만끽하던 중, 드디어 밴에서 내리는 선미를 포착! 선미의 모습을 각자의 스마트폰에 담으려는 사람들과 포토그래퍼들이 뒤섞이며 클럽 앞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음은 당연한 얘기. 블랙과 블루, 옐로,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컬러 블록 재킷과 아찔한 샤스커트를 입은 선미의 입술은 잘 익은 토마토처럼 선명한 레드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사진이 노출되자마자 ‘선미레드’라는 애칭을 얻은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 758 디-메져가 선미 입술을 위해 간택된 ‘잇’ 컬러. 개성 강한 한국의 톱 모델 안아름, 아시아 대표 앰배서더로 선정된 키코가 등장했고 뒤이어 파티의 메인 호스트이자 디올 메이크업의 뮤즈, 벨라 하디드가 등장해 포토 콜의 화룡점정이 됐다. 클럽 안의 분위기는 더욱 뜨거웠다.


메탈릭 실버와 핑크빛 풍선으로 가득한 포토 월 앞에선 너도나도 셀피를 찍느라 정신이 없었고,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의 모든 컬러가 나열돼 있던 ‘라커 바’ 앞은 라커 플럼프만의 ‘플럼프, 틴트, 샤인’ 효과를 테스트하려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었던 것. 단 한 번만 쓱 글라이딩해 줘도 입술이 곧바로 매끄럽고 도톰해 보이는 데다 기존 틴트에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촉촉함과 광택, 발색을 경험할 수 있어 일상에서는 물론 파티 메이크업에서도 빛을 발할 제품 0순위로 등극할 전망. 오죽하면 디올 스스로도 ‘파티 프루프(Party-proof)’라 부르겠는가! 데일리로 바를 수 있는 클래식 셰이드 6색과 눈부시게 빛나는 네온 셰이드 6색,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펄로 가득한 글리터 셰이드 4색까지 총 16가지 컬러가 출시됐으며 ‘애프터 파티’ ‘댄스플로어’ ‘디올 피버’ ‘디스코 디올’ ‘미드나잇 스타’ 등 범상치 않은 컬러명만 보더라도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가 어떤 무드를 추구하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터. 오드 퓨쳐의 DJ 타코(TACO)가 무대 앞에서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이며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갔고, 벨라 하디드는 DJ 타코 옆에서 분위기를 리드하며 더 큰 함성과 감탄을 자아냈다.


‘미드나잇 스타’ 아래 ‘애프터 파티’의 ‘댄스플로어’가 ‘디올 피버’로 후끈 달아오르는, 그야말로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의 컬러 명들이 그대로 실현되던 순간! 선미와 키코는 늘 알고 지내던 친구처럼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중간중간 벨라를 향해 열광적인 호응을 보냈고, 무대에서 내려온 벨라와 비주(Bisou)를 나누며 ‘디올 메이크업 스쿼드’가 된 기쁨을 나눴다. ‘끼쟁이’ 선미와 ‘핫’한 디올 메이크업이 만나 일으킬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앞으로 더욱 기다려질 수밖에!



환상적인 디제잉을 선보인 오드 퓨쳐의 DJ 타코와 벨라 하디드.




아시아 대표 앰배서더 키코와 벨라 하디드의 포토제닉한 모습.



클래식부터 네온, 글리터 셰이드까지 두눈을 사로잡는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



개성만점 페이스로 파리 디올 본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국 모델 안아름.



선명한 색감과 눈부시게 빛나는 광택, 입술 위 어떤 무게감도 느껴지지 않는 편안함과 틴트 효과까지 모두 얻을 수 있는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 왼쪽부터 456 디올 프리티, 676 디올 피버, 538 디올 글리츠, 556 댄스플로어, 각 4만4천원대, Dior.



<엘르> 카메라를 향해 츄~! 



CREDIT

사진 목정욱
에디터 정윤지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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