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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FRI

ELLE PROMOTION

봄에 피어난 제니

독보적인 카리스마에 우아함을 머금은 눈빛, 사랑스러운 웃음까지 고루 갖춘 팔색조 제니의 얼굴에 따스한 봄 햇살이 드리웠다. 샤넬의 ‘루쥬 코코 립 블러쉬’로 그 어느 때보다 화사하게 피어난 제니의 감출 수 없는 매력


ROMANTIC TOUCH

은은한 피치 핑크로 로맨틱한 봄기운을 만끽하라.

피부를 정돈한 다음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10호 피치 핑크를 입술에 발라 화사함을 더했다. 사용 제품은 Chanel. 니트는 Chanel. 





PINK HAPPINESS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푸시아 핑크로 페미닌한 매력을 끌어올려볼 것.

‘루쥬 코코 립 블러쉬’ 푸시아 핑크를 입술 가득 채워 생기를 더했다. 미소를 지었을 때 볼록하게 올라오는 애플 존에는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16호를 바른 것. 여기에 ‘르 베르니’ 596호 로즈 네온 컬러를 마블링하듯 표현해 섬세한 컬러 터치를 완성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원피스는 Chanel.




FRESH MOMENT

경쾌한 오렌지를 포인트로 활용하라. 

상큼한 오렌지톤의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12호로 입술을 강조한 다음 ‘르 베르니’ 626호와 624호를 믹스해  네일에 위트를 더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베스트 재킷과 뱅글은 모두 Chanel. 슈즈는 Repetto.




NEW ROSY

담백한 로즈 컬러로 화사한 매력을 되돌려볼 것.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14호 로즈 베이지로 입술과 양 볼을 수줍게 물들인 다음 아이라이너를 눈꼬리까지  살짝 빼서 그렸다. 네일의 아티스틱한 터치는 ‘르 베르니’ 596호 로즈 네온과 622호 바이올렛 피퀀으로 수채화처럼 물들인 것.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Chanel 루쥬 코코 립 블러쉬 끈적임 없는 가벼운 텍스처가 입술과 양 볼을 생동감 있게 물들인다. (위에서부터) 410호 피치 핑크, 418호 레드, 412호 오렌지, 416호 푸시아 핑크, 414호 로즈베이지, 420호 초콜릿 퍼플. 각 4만5천원.


MULTI TOUCH FOR SPRING 

두꺼운 패브릭과 톤다운된 컬러에서 벗어나 화사한 스프링 룩으로 갈아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모르게 칙칙한 기운이 감돈다면? 얼굴의 잃어버린 생기를 되찾는 일이 시급하다. 샤넬이 스프링 시즌을 위해 출시한 ‘루쥬 코코 립 블러쉬’로 입술과 볼에 촉촉하고 싱그러운 컬러 터치를 시작해보면 어떨까. 2 in 1 에어리 매트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발리는 이번 제품은 입술과 치크에 모두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한 번만 터치해도 자연스럽게 발색된다. 입술에 바를 땐 애플리케이터의 납작한 면으로 바른 다음 애플리케이터 끝으로 윗입술을 마무리하면 컬러를 얇고 균일하게 펴 바를 수 있으니 참고할 것. 미소를 지었을 때 볼록하게 올라오는 양 볼에는 세 군데 정도 점을 찍은 다음 손가락 끝으로 톡톡 펴 발라주면 생기발랄한 치크 완성! 입술과 볼을 위한 매력적인 멀티 제품, ‘루쥬 코코 립 블러쉬’는 비비드한 푸시아 핑크를 포함해 총 6가지 컬러로 출시되니 다채로운 스프링 룩의 변주를 즐겨볼 것.  




KEEP IN RED

올 봄에도 레드의 변주를 즐겨도 좋다.

속눈썹을 매끈하게 컬링한 다음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18호 레드를 입술에 채워 발랐다.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려 선명하게 발색되는 레드, 그 존재감은 확실하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드레스는 Chanel.




Beauty Tips

때로는 사랑스럽고 때로는 매혹적인 반전 매력, 제니의 뷰티 토크.

"무심코 구입한 아이템을 한데 모아보면 신기하게도 대부분이 핑크예요.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는,  핑크는 그런 기분 좋은 컬러예요."



 "추운 겨울이 끝나고 찾아온 봄은 상상만 해도 따뜻하고 포근해요. 우울한 기분을 상쇄시킬 만큼 생동감 넘치는 봄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컬러가 있다면 단연 핑크죠."

"핑크로 페미닌한 매력을 배가시키고 싶다면 치크까지 발그레하게 물들여보는 건 어떨까요?  이때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스커트를 입어도 좋지만 캐주얼한 데님에 연출한다면 핑크를 좀 더 쿨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강렬한 레드, 이 컬러 하나면 별다른 포인트 없이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죠."



"오렌지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올 블랙에 슈즈나 백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다른 컬러를 배제한 채 립 포인트로 활용해보세요. 피부톤을 가볍게 정돈하고 오렌지로 입술을 강조하면 핏기 없는 얼굴도 금세 건강하게 톤업되는 것 같아요."



"무대에서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스케줄이 없을 땐 피부에 휴식을 주는 편이에요. 개인적인 외출을 할 때는 간결하게 캐츠아이 라인을 그리거나 내추럴한 로즈 베이지 컬러로 입술을 가볍게 정돈해요. 누디한 로즈 베이지 립은 언제 어디서, 누가 사용해도 부담이 없는 매력적인 컬러예요."

CREDIT

사진 안주영
에디터 최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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