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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WED

ELLE PROMOTION

특별한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터치

찬바람이 불던 겨울의 어느 날, 현아가 해맑게 웃었다. <디올>과 함께 촬영 중인 그녀와 미리 보낸 발렌타인 데이의 달달했던 순간 속으로

촬영 시작 전, 한 폭의 그림처럼 앉아있는 현아의 모습


카메라를 보며, 장난스럽게 웃는 현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발렌타인 데이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꾸뛰르 에디션을 선물 받은 현아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월의 어느 날, 한남동에 위치한 스튜디오. 수십 명의 스태프들 사이로 반짝반짝 빛나는 현아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평소 ‘패왕색’이라 불리던 현아는 온데간데 없이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모습 그 자체였다. 쌀쌀한 공기가 감쌌지만, 스튜디오 안을 내리쬐는 눈부신 햇살이 촬영을 도왔다. 영상 컨셉은 현아가 발렌타인 데이를 주제로 디올과 함께하는 메이크업 영상.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꾸뛰르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한 촬영에서 내내 현아는 넘치는 끼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을 가지고 카메라를 향해 여유 넘치는 액션을 취하며, 때론 어린아이처럼 장난을 치기도 했다. 촬영 쉬는 중간에는 쿠션의 레더 케이스가 신기한지 연신 쳐다보며 만지작 거리기도 했다. 낮부터 시작된 촬영은 저녁까지 이어졌지만, 싫은 내색 하나없이 “액션” 소리가 들리면 더욱 열정 넘치는 모습이었다. 틈틈이 촬영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던 그녀의 모습은 스태프들 모두가 반하지 않을 수 없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미소는 매서운 그날의 날씨도 녹일 만큼 따스했다. 현아 덕분에 일 년 중 가장 달콤한 발렌타인 데이를 보낸 것처럼,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힘들지만 감히 올해 들어 가장 달달했던 순간을 보냈다고 말하고 싶다. 이쯤 되면 ‘이번 발렌타인 데이를 로맨틱하게 바꿔주는 최고의 선물은 초콜릿이 아니라 현아와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 현아만의 사랑스러움과 매력이 돋보이는 디올의 영상은 엘르 SNS와 웹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쁨이 뚝뚝.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을 바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현아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꾸뛰르 에디션을 머리 위로 든 채 장난치는 중



 YOU’RE MY VALENTINE 

Hyun-A’s Beauty kit



현아가 선택한 특별한 날을 위한 꾸뛰르 터치. 보고만 있어도 여자들의 마음을 홀리는 리미티드 에디션이 출시됐다.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이 2018년, 꾸뛰르 드레스를 입고 스타일리시하게 재탄생한 것. 보송한 마무리감과 뭉침 없는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에 산뜻함을 주며, 디올만의 전문성이 담긴 ‘컬러-락’ 효과로 변질이나 다크닝 없는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디올 하우스의 디자인 코드인 ‘까나쥬(Cannage)’ 패턴의 레더 쿠션 케이스가 눈길을 끈다. 이처럼 피부 톤과 커버력은 물론 유니크한 케이스 덕분에 멋진 액세서리로도 활용 가능. 2월 9일 출시되었으며,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지금이 아니면 살 수 없으니 눈여겨볼 것!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꾸뛰르 에디션


뭉치지 않는 산뜻하고 가벼운 밀착력이 특징. 16시간 지속되는 루미너스 매트 피니쉬로 이뤄진 꾸뛰르 에디션.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7만8천원대.


CREDIT

에디터 정혜미
사진 오아랑
헤어 신효정
메이크업 박민아
스타일리스트 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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