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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FRI

THIS IS THE FIRST

쿠튀르 컬렉션 데뷔 무대를 치른 디자이너는 누구?

16년 만에 발망이 쿠튀르 컬렉션에 다시 등장했다. 올리비에 루스테잉의 쿠튀르 데뷔 무대이기도 했던 발망의 쇼!

발망의 아카이브를 미래적으로 해석한 올리비에 루스테잉과 모델들의 피날레 신.


오스카 드 라 렌타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2002년 이후, 16년 만에 쿠튀르 컬렉션에 컴백한 발망. ‘2019년의 쿠튀르는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했다는 올리비에 루스테잉은 발망 하우스의 아카이브에서 탐색한 정교한 디테일과 테일러링에 그만의 상상력을 총동원해 미래적이면서 구조적인 컬렉션을 선보였다. 쿠튀르 컬렉션 데뷔 무대라 감격했는지 올리비에 루스테잉은 피날레에서 눈물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CREDIT

에디터 이연주
사진 BALMAIN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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