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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WED

COLOR CRUSH

레트로 무드 액세서리의 귀환

엄마 옷장에서 발견한 보석처럼! 매력적인 형형색색의 액세서리 아이템

(위부터) 멀티 컬러 스톤 뱅글은 가격 미정, Chanel. 크리스털을 세팅한 원 핸들 장식의 백은 4백55만원, Fendi. 파이톤 레더 소재의 로고 벨트는 가격 미정, Gucci. 크리스털 플레이트와 글라스는 가격 미정, 모두 Baccarat.


몇 시즌째 식을 줄 모르는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80년대의 화려한 스타일이 런웨이를 정복했다. 모든 것이 호기롭고 화려했던 그 시절을 추억하며 디자이너들은 낭만을 현실화하기 위해 오색찬란한 스톤 장식을 적극 활용했다. ‘쨍’한 컬러의 주얼 장식이 백이나 벨트 같은 액세서리에 더해지면서 동시대 아이템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것.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레트로 아이템으로 다시 한 번 화려한 전성기를 맞이해 보자.

CREDIT

사진 우창원
에디터 이건희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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