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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WED

THE MASTERPIECE

시적인 주얼리

이제껏 본 적 없는 디자인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아티스틱 주얼리의 활약


자연스러운 질감과 곡선 형태가 특징인 뱅글은 59만원, 물결 형태의 이어링은 52만원, 모두 Salvatore Ferragamo. 브라운 스톤 드롭 이어링은 20만원대, Cult Gaia by Net-A-Porter.

‘작고 반짝이는 것’에 마음이 흔들리는 게 여자라지만, 요즘 주얼리 트렌드를 살펴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어느 때보다 대범 한 사이즈와 디자인을 내세운 스테이트먼트 주얼리가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인기를 얻으며 히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으니까. 조각 작품을 닮은 구조적인 주얼리는 단숨에 차려입은 듯한 룩을 완성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흥미로운 건 반짝이는 주얼 스톤 이 아닌, 오직 대범한 형태만으로 승부수를 띄웠다는 점.

CREDIT

사진 우창원
에디터 김미강
패션어시스턴트 유지은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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