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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TUE

ELLE PROMOTION

리바이스의 또 다른 이름 501

데님하면 리바이스, 리바이스하면 501! 데님 매니아라면 꼭 하나쯤 소장한다는 리바이스의 501. 또 한번 우리를 설레게 할 리미티드 에디션이 탄생했다


501과 마주친 순간들은 꽤 강렬했다. 첫 만남은 중학생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멋 부리는 맛을 알기 시작한 나이였고,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에 민감한 친구가 즐겨 입던 스트레이트 핏 데님이 바로 501이었다. 그 이후 캠퍼스 시절 만난 옷 잘 입는 선배가 화이트 티셔츠에 매치한 쿨한 데님 역시 501. 트렌드는 달라졌지만, 501은 시간을 초월해 늘 우리와 함께 했다. 데님의 인기에 힘입어 우후죽순 다양한 브랜드들이 생겨났지만, 데님의 대명사가 된 리바이스는 굳건히 넘버원의 자리를 지켜냈다. 패션 피플이라면 하나쯤 필수 아이템으로 꼭 소장하고 있는 리바이스 501. 100여년의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 리바이스는 여전히 가장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는 중이다.




뚝심 있게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어느덧 145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된 501. 패스트 패션에 익숙해진 대중들에게 오랜 시간에 걸쳐 꾸준히 사랑받는다는 건 아주 특별한 일이다. 리바이스는 이번 501day를 기념하기 위해 501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WE ARE ALL COLLABORATORS’ 라는 테마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WE ARE ALL COLLABORATORS! 리바이스 501이라는 캔버스 위에 그림을 그리고 패치를 붙이며 나만의 방식으로 청바지를 커스터마이징하는 사람들. 각자의 스토리를 담아 유니크한 501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리바이스의 콜라보레이터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해외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청바지를 구입하는 그들이 단순한 소비자를 넘어 콜라보레이터라는 사실을 501데이를 맞아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 최고의 소울 보컬리스트 나얼이 함께 했다. 리바이스와 나얼이 선보이는 ‘크래프티드 위드 테일러 샵’ 프로젝트는 리바이스 데님을 캔버스 삼아 영감과 아이디어를 전개하는 유니크한 프로젝트. 그가 재해석하여 커스텀한 아이코닉 트러커 재킷은 앨범 커버 작품을 프린팅하여 감각적인 비주얼이 돋보인다. 거기에 컬러 자수를 비롯한 패턴 패브릭의 패치로 데님 재킷에 완성도까지 높였으니 두 눈이 즐거운 건 당연한 일.



아이코닉한 매력의 501 리미티드 진





이번 시즌 처음 출시된 금색 단추의 501 셀비지 진. 청바지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희귀템으로 손꼽히는 1947년산 501 바지를 우연히 발견한 리바이스는 산화되어 금색으로 변해버린 단추에서 영감을 얻어 이 제품을 디자인했다.




501이 새겨진 빨간 단추 디테일의 남성용 리미티드 에디션. 위트 넘치는 작은 단추 포인트가 단숨에 캐주얼한 데님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알록달록한 아이스크림 컬러의 단추가 달린 501 진. 파스텔 컬러 단추와 찢어진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에서 여름 무드가 물씬 풍긴다.

CREDIT

에디터 정예지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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